유가 하락, 그로서리 세일즈에도 영향
오일 산업의 슬럼프가 이제 그로서리 구석구석까지 그 영향을 미치며, Sobeys와 Safeway의 오너인 Empire Co.에 큰 폭풍을 가져다 주었다. Empire는 지난 목요일 수익을 발표하며 3/4분기 수익이 분석가들이 예상했던 것에 크게 못미치며 13억6천 불의..
기사 등록일: 2016-03-18
캘거리, 앨버타 최고 실업률에 ‘휘청’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캘거리 2월 실업률은 퀘벡보다 높은 8.4%로 기록되었고, 앨버타의 실업률은 지난 20년 중 최고의 수치인 7.9%를 기록했다. 소규모 오일 앤 개스 회사에서 컨트랙터로 인하던 폴 딜레인은 컨트랙트가 만료되며 실직을 하였다. ..
데이케어, 경제 불황으로 인원 감축?
캘거리의 경제 슬럼프로 인해 데이케어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실직한 부모들이 아이들을 집에서 돌보는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케어들을 대변하는 조직의 디렉터는 실직한 부모들이 가장 처음으로 하는 것이 아이들을 집에서 돌보는 것이라며, 데..
비즈니스 연합회, ‘노틀리 주정부에 경제 정책 중단 요구’
저유가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앨버타 비즈니스 업계가 사상 유래 없는 침체를 겪고 있는 와중에 15개 각 부문 비즈니스협회가 공동으로 노틀리 주정부에 현 경제 정책의 중단과 경기 활성화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앨버타 실업률이 20년 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
주정부,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시작도 하기 전에 중단
노틀리 주정부가 지난 해 총선 공약으로 도입할 예정이었던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Job Creation Tax Credit)을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을 두고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주정부는 기업에 근로자 한 명 채용 시 최대 5천 달러의 세금 혜택을..
와일드로즈당, 앨버타 고용 창출 12계획 발표
앨버타 와일드로즈당에서 고용주들이 지불하는 산재보험(WCB) 비용을 줄여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는 와일드로즈가 지난 15일 발표한 고용 창출 12계획의 일환으로, 와일드로즈는 각 회사의 첫 번째 100명의 직원에 대해 WCB 보험료를 50%..
앨버타인 소비자 부채, 캐나다 최고
이큐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는 2015년 4/4분기동안 오일을 생산하는 주들에서 연체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앨버타인들이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소비자 부채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 신용 감시 회사는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에서 대출금과 신용카드 부채에 대한 연체율이 최소 ..
가계 부채 사상 최고 기록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주 금요일, 총 주택 담보대출 시장 부채(소비자 신용대출, 주택담보와 비주택 담보대출 포함)가 작년 말에 1.2%가 상승해 1조9,230억 불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 신용 대출은 5,736억 불, 주택담보대출은 1조 2,6..
하베스트사, 67명 또 해고_2015년 18억 손실 흡수 차원
한국 소유의 하베스트 사는 경영진을 정리하고, 1/3로 직원 수를 축소하였으며, 2015년의 18억불의 손실을 흡수하면서 경비를 삭감하고 신용규제를 완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시사했다.캘거리에 본사를 둔 중견 오일과 가스 생산업자는 12월 31일에 은행이자 9억2,400만 불을..
오일 슬럼프, 공실률도 강타_에드먼튼 남부 산업단지, 빈 공간 3배..
몇몇 에너지 회사들이 레둑과 니스쿠 산업단지에 있는 시설을 매각하고 다시 그 시설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앨버타 경기침체에서 살아남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개발산업 전문가들이 말했다. 하지만 오일과 가스 산업은 거래가 종종 성사가 되지 않아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왜냐하면 잠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