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투성이 메디슨 햇 대학 국제 교육학부
앨버타 회계 감사원에 의하면 메디슨 햇 대학의 국제 교육학 부서가 변칙적인 계약, 의심스러운 지출과 학업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메디슨 햇 대학의 국제 교육학 프로그램은 1백 70만 달러의 예산으로 세계 각국에서 외국 학생을 받아들이고, 중국의 3개 학교와 결연을 맺어 ..
기사 등록일: 2013-07-12
홍수로...친구들과 인사도 못 나눌뻔?
캘거리 양대 교육청이 이번 주 수요일까지 대부분의 학교 문을 닫아 사실상 모든 학사일정을 마치고 바로 방학에 들어갔다. 지난 일요일 공립 교육청과 가톨릭 교육청은 공식 안내문을 함께 발표해 약 15만 명에 이르는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마지막 주 ..
기사 등록일: 2013-06-28
선생님, 최대 500여 명 떠날 수도
9월 신학기를 앞두고 캘거리와 에드몬튼의 선생님들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한겨울이다. 올 9월까지 양대 도시의 선생님들350여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 그러나, 앨버타 교사협회에 따르면 일시 해고되는 선생님들의 수는 5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교육예산 삭감, 피해 현실로 닥쳐
제프 존슨 주정부 교육부 장관이 각 학교마다 알아서 할당된 예산을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올 9월 새학기를 맞아 학교마다 교육예산 삭감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이미 일부 캘거리 공립 고등학교들은 한 반에 더 많은 학생들을 밀어 넣고 있으며 ..
학부모들, “공립 교육청, 뭐 하자는 거야?”
캘거리 공립 교육청이 최근 하는 일마다 공분을 사고 있다. 교육예산이 삭감되는 와중에도 고위직들의 연봉을 인상해 논란을 일으키고 이번에는 성적 표기방식을 변경하겠다고 밝혀 학부모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공립교육청이 추진하고 성적 표기방식은..
기사 등록일: 2013-06-21
고등학생들, “우리 목소리도 무시하지 말라”
앨버타 고등학생들의 사회문제에 대한 인식 수준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항의집회가 지난 주 화요일 앨버타 의사당 앞에서 개최되었다. 이 항의집회를 개최한 주체는 바로 고등학생들로 400여 명의 학생들이 의사당 앞에서 주정부의 교육예산 삭감을 강..
캘거리도 과외바람 분다.
캘거리에 G12학년들의 졸업시험을 준비하는 과외수업 클래스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이다. 위의 사진은 이달 초 U of C의 한 강의실에서 디플로마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이크 비랜드 교사가 사회 과목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장면이다.이처럼 ..
기사 등록일: 2013-06-14
캘거리 학생들, 타 주 소재 대학으로 엑소더스
주정부의 대학지원금이 줄어들어 각 대학의 입학정원이 줄어 드는 등 앨버타의 대학 교육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틈을 타 사스카치완주나 B.C주 등 인접한 타 주에서는 앨버타 학생들에게 손을 들어 환영하고 있다.특히 사스카치완 대학교는 최근 캘거리를 비롯한..
마운트 로얄, 4년제 승격 이후 최다 학사학위 수여
마운트 로얄 대학이 지난 2009년 4년제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이후 올 해 최다 학사학위 졸업생을 배출해 종합대학으로서 해가 갈수록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보건관련학과가 640명으로 최다 졸업생을 배출하는 것을 비롯해 비즈니스 422명, 예..
에드몬톤 공립학교 임대료 대폭 인상
에드몬톤 공립학교 시설을 임대해 운영하는 프레 스쿨, 데이 캐어, 아프터 스쿨 캐어가 임대료 폭탄을 맞았다. 에드몬톤 공립학교는 4년 주기로 학교 시설 임대 계약을 맺는데 임대료 인상은 교육청장의 임대계약 승인 직후에 나왔다.에드몬톤 교육청은 학교 시설을 임대하는 단체가 학교 운영에 ..
기사 등록일: 201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