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사설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기사검색
주정부, 중, 고등학생 직업 교육 접근 향상한다 - 교사 훈련 및 장학금 개발..
앨버타 주정부에서 7학년부터 12학년 학생들의 직업 교육 접근을 향상시키겠다고 발표했다.교육부 아드리아나 라그랑지 장관은 지난 4월 17일(월), 주정부에서 지난 여름 만든 태스크 포스의 몇 가지 권고 사항을 도입하여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직..
기사 등록일: 2023-04-21
NDP, “당선되면 2023-24 학비 인상 없던 일로” - 향후 학비 인상도..
NDP에서 다가오는 주 선거에서 만약 집권당이 된다면, 가장 최근 결정된 대학 학비 인상을 없던 일로 할 것이라는 공약을 내놓았다.2023-24학년도를 포함해 앨버타의 고등 교육 기관 학비는 4년 연속 인상됐으며, 그 결과 국내 학생의 학비는 201..
기사 등록일: 2023-04-21
캘거리공립학교 학생들, 운동 습관 줄고 스크린 사용 시간 늘어
신체 및 정서적 건강을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공립학교 학생의 비율이 지난 5년 동안 감소했으며, 특히 스크린 사용 시간이 증가해 우려가 된다.지난 4월 4일(화) 캘거리 공립교육청(CBE) 이사들에게 제출된 학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5~1..
기사 등록일: 2023-04-07
교육청 연합, “앨버타 이주 늘어나면 학교가 감당 못해” - 주정부의 인력 유..
앨버타 전역의 공립 교육청 연합에서 앨버타로 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주정부의 캠페인 “Alberta is Calling”이 늘어나고 있는 학급 당 학생 수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앨버타 공립 교육청 연합 측은 이번 예산에서 유치원-12학년 ..
기사 등록일: 2023-04-07
캘거리 고등학생, 일본 수학여행 중 사망 - 교육청 발칵.. .“예상할 수 없..
캘거리 보우니스 고등학교에서 진행한 일본 단체 수학여행 중에 한 명의 학생이 사망했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측은 사생활 보호 문제로 자세한 내용은 발표하기 어렵다면서, 이 학생은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여행 중 예상할..
기사 등록일: 2023-04-07
U of A, 2023-24 학년도 학비 인상 승인 - 학부 및 대학원 학생 5..
앨버타 대학교(U of A) 이사회에서 2023-24 학년도 학비 인상을 승인했다.학교의 결정에 의하면 2023-24학년도에 국내 학부 및 대학원 학생들과 2020년 이전에 입학한 유학생의 학비는 5.5% 인상된다. 새로 등록한 유학생들의 학비는 20..
기사 등록일: 2023-03-31
앨버타 대학 간호학과 순위 국내서 최고 - 종합 순위도 2022년 세계 126..
앨버타대학교의 간호학과가 교육기관 글로벌 순위에서 국내 대학 중 최고의 자리를 차지했다. 2023년 QS 세계 대학 순위(World University Rankings)에서는 54개 학과에 대해서 대학 순위를 매기고, 교육기관 1,594곳의 15,700개 이상의 다양..
기사 등록일: 2023-03-31
미성년자에게 전자담배 판매한 편의점 벌금 1만불 - 다수의 불만 신고 접수 후..
미성년자에게 전자담배를 판매한 캘거리 NE 편의점에 1만불의 벌금이 부과됐다.Pineridge 지역에 위치한 Gemini 편의점은 캘거리시의 담배 및 전자담배 흡연 조례를 여러 차례 위반하고, 미성년자들에게 전자담배를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벌..
기사 등록일: 2023-03-31
에드먼튼 교육청, “학교 신설 위한 주정부 지원금 필요” - 지속적인 학생 수..
에드먼튼 공립 및 가톨릭 교육청에서 늘어나는 학생 수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학교 신설을 위한 주정부의 지원금이 필요하다고 호소하고 나섰다. 최근 에드먼튼 가톨릭 교육청에서는 2024-2027 캐피털 계획을 통과 시켰으며, 이 계획에 의하면 He..
기사 등록일: 2023-03-31
교육부, ‘새 커리큘럼 가을 학기에 시작’ 발표 - 교사들, ‘개편’ 중지 촉..
UCP 주정부는 지난 17일(금) 올 가을부터 주 전역의 유치원부터 3학년(K-3) 학급에서 가르칠 세 개의 최종 커리큘럼 과목을 발표했다.새로운 과학, 제1 언어로서의 불어 및 문학, 이머전 불어 및 문학 커리큘럼이 올 9월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시..
기사 등록일: 2023-03-27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최근 인기기사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내달 캐나다 맥주값 인상 - 정..
주정부, 압류 미국산 주류 대방..
100만불 이하 주택 사면 세금..
45대 연방 총선 투표 - 언제..
주정부, 연방정부 앨버타 에너지..
(CN 주말 단신) 6월부터 연..
캘거리, 북미 최대 원주민 부지..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카니 총리, 스미스 주수상 만나..
댓글 달린 뉴스
기름값 큰폭 하락…주유 하루만 ..
+1
캘거리 일부 지역 기름값 밤새 ..
+1
주정부 공지) 실습 학습을 위한..
+1
앨버타 고등학생, 직업 교육 ..
+1
캘거리, 매매감소 및 재고증가에..
+1
오충근 기자수첩) 마크 카니(..
+2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