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of C 4년 연속 학비 인상에 학생들 반대 시위 - 학비 평균..
캘거리 대학교(U of C) 학생 수백명이 학교 이사회에서 4년 연속 학비 인상을 허용한 것에 반대하는 시위를 진행했다.지난 1월 20일(금), U of C 학생연합 간부들은 학생들과 제대로 된 논의 없이 학비가 평균 5.5% 오르게 됐다면서, 간호학과..
기사 등록일: 2023-01-27
앨버타 주수상, “높은 생활비, 대학생 지원 있을 것” - 적극적인..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대학생들의 높은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스미스는 지난 1월 21일(토), 라디오에 출연해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현재 Affordability and Utilities 장관 맷 존스와 함께 대학생들 및 ..
CBE, “주정부 특수 교육 지원금 부족해” - 장애 학생 늘었으나..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도움이 필요한 장애 학생들을 위한 주정부의 특수 교육 지원금이 늘어나는 학생 수에 미치지 못하며 4천 7백만불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알렸다. 지난 가을 교육 의원들에게 전달된 보고서에서 CBE의 재무 책임자 브래드 그런..
기사 등록일: 2023-01-20
CBE 고등학교 졸업률, 주 평균 못 미쳐 -특히 원주민, ELL..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졸업률이 앨버타 주의 평균에 이르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CBE에 지난 1월 17일(화), 전달된 보고서에 의하면 특히 펜데믹 이후 원주민들과 영어를 배우는 ELL 학생들의 졸업률은 주 평균과의 격차가 벌어지며, 20..
캘거리대학 경제학부, 최첨단 강의실 갖춘 새 보금자리 오픈 - 드월..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10,000평방미터 규모의 4층 건물인 매티슨 홀(Mathison Hall)이 공식적으로 문을 연 후 이번 달부터 4,000명 이상의 Haskayne School of Business 학생들이 캠퍼스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갖게 되었다. 고대하던 이 새로운 시..
기사 등록일: 2023-01-13
캘거리 NE 데이케어, 안전 문제로 문 닫아 - 조사관이 안전 우려..
앨버타 주정부 조사관이 캘거리 NE의 한 데이케어를 조사한 결과 다수의 안전 문제를 제기해 허가가 취소되면서 이곳에 아이들을 맡겼던 가족들이 대안할 곳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1월 21일부터 발효되는 차일드 케어 면허 취소에 대한 공고문은 N..
인플레이션으로 결식 아동 프로그램 어려움 커져 - 캘거리도 학생 수..
캘거리의 빈곤율이 상승하며 학교 내 결식 아동 식사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는 높아지는 가운데,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프로그램의 어려움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가을 캐나다 아침 식사 클럽(Breakfast Club of Canada)은 모금을 통해 ..
CBE, 모든 학교 일정 통일하고 가을 방학 도입 - 학기 당 교육..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2023년 가을부터 1년 동안 몇 차례의 짧은 방학을 두고 계속 학기가 운영되던 일부 학교의 일정(modified calendar)을 없애고 모든 학교가 일반적인 일정(traditional calendar)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CB..
기사 등록일: 2022-12-23
캘거리 몸캠피싱 피해자 수 백 명에 달해 - 피해자 3분의 2는 9..
앨버타 중범죄 대응팀(ALERT)에서 캘거리의 미성년자들을 포함한 젊은 남성들을 상대로 한 몸캠피싱(sextortion)이 늘어나며 올해 수 백 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ALERT의 인터넷 및 아동 착취부의 스티브 브리튼은 3월부터 이 같은 사건..
앨버타 새로운 교과과정 시범 도입, 학부모 불만 - “이전에 가르치..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가을 유치원-3학년의 새로운 교과과정을 도입한 이후, 일부 학교에 4-6학년의 새로운 수학 교과과정이 시범 도입된 것에 대해 해당 학교 학부모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시범 도입이 이뤄지고 있는 학교 중 하나인 캘거리 공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