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북쪽 CBE 고등학교, 내년 9월 개교 확정 - 인근 지역 ..
캘거리 북쪽에 새로 지어지는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고등학교가 2023년 9월 개학에 맞춰 개교가 확정됨에 따라 지역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기쁨을 표시하고 나섰다.코벤트리 힐스에 위치한 이 학교에는 7,050만불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코벤트리 ..
기사 등록일: 2022-11-18
캘거리 대학교 입시 설명회.. 11월 26일(토)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The Association of Korean-Canadian Scientists and Engineers: AKCSE) 주관으로, 한인 학생들을 위한 캘거리 대학교 입시설명회가 오는 11월 26일(토) 오후 1시 부터 동대학 교내(ICT 114)에서 열릴 예정입니..
기사 등록일: 2022-11-21
캘거리 고등학교 밖에서 15세 학생 칼에 찔려 - 부상은 경미, 1..
캘거리 경찰이 지난 11월 15일, 오후 캘거리 SE 학교에서 한 학생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한 후 13세 소년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체포했다.경찰은 이 날 오후 1시 무렵 신고를 받고 잭 제임스(Jack James) 고등학교로 출동했으며, 15세의 학..
주수상, “데이케어 공간 확장 지연은 연방정부 탓” - 연방 규제로..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데이케어 공간 확장이 늦어지는 것은 연방정부의 탓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연방 정부에서는 지난해 11월, 올해 말까지 데이케어 평균 비용을 절반으로 낮추고 2026년까지 이 비용을 하루에 10불로 낮추겠다면서 3억 8천만..
기사 등록일: 2022-11-11
CBE, 10대 엄마 고등학교 일반 학교와 통합 계획 - “괴롭힘과..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10대 임산부와 엄마들만을 위해 단독적으로 운영되던 NW 켄싱턴의 루이스 딘(Louise Dean) 학교 프로그램을 SE 포레스트 론의 잭 제임스(Jack James) 학교로 통합 시키려는 계획에 루이스 딘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반..
캘거리 학생 수, 예상보다 4배 넘게 늘어나 - 올 가을 8천명 등..
올 가을 캘거리 공립(CBE) 및 가톨릭 교육청(CCSD) 소속 학생들이 예상보다 약 4배가 넘는 8천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CBE에는 1,500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었으나, 최종적으로 5,886명이 추가로 등록했으며, 이로써 소속 ..
할로윈 캔디 안에서 바늘, 마약 발견돼 - 아이가 먹기 전 부모가 ..
지난 할로윈에 아이들이 받은 캔디에서 바늘과 마약 펜타닐이 발견됨에 따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자신을 캘거리 NW 파노라마 힐스 지역 거주민이라고 밝힌 한 캘거리 여성은 지난 11월 2일 저녁, 할로윈에 자녀가 동네를 돌며 받아온 캔디 중 포장된 초..
학교 결석률 증가로 학부모들 걱정 커져
호흡기 질환 유행에 대한 우려와 보건규제 조치가 다시 내려질지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학교에 결석생 수가 급증해 주의가 촉구된다.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관계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웹사이트에 매일 결석현황을 올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료에..
6,750만 달러 기부에 캘거리대학 의학연구 진작
캘거리 대학의 스나이더 만성 질환 연구소 (Snyder Institute for Chronic Diseases) 소장인 데릭 맥케이(Derek Mckay) 박사는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조앤 스나이더(Joan Snyder)가 남긴 6,750만 달러의 사후 선물이 학교의 진일보한 의학 연구에..
기사 등록일: 2022-11-04
CBE, 과밀학급에도 15개 모듈식 교실 철거 계획
공립학교 관계자들은 학교들이 공간 확보에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전례없는 6,000명에 가까운 신입생이 추가된 상황임에도 향후 2년 동안 15개의 모듈식 교실을 철거할 것을 제안하고 나섰다.운영과 유지 보수 자금에 대한 UCP 정부의 엄격한 ..
기사 등록일: 202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