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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앨버타 “75세 이상 모두” 코로나 백신 접종 대상 확대 - 1946년생부터 포함, 24일부터 예약 시작
사진 : 글로벌뉴스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위한 다음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의하면 앨버타의 백신 접종 자격은 이제 그룹 1B로 접어들게 되며, 24일부터 접종 예약이 가능한 1B에는 모든 75세 이상의 주민과, 65세 이상의 퍼스트 네이션, 메티스 원주민들이 포함된다. 은퇴 시설과 보조 거주 시설에 거주하는 75세 이상의 주민들에 대한 접종은 이미 19일에 시작됐다. 그리고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원주민들에 대한 연령 기준이 다른 것은 펜데믹으로 인한 건강 상태가 원주민들 사이에서 더 좋지 않게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자격은 태어난 연도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75세 생일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1946년과 그 이전에 태어난 이들이라면, 1B에 포함된다. 그리고 전화와 온라인으로 이뤄질 예약시스템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백신 접종이 4월부터 9월까지로 예정된 그룹 2는 A부터 D까지 4개로 나뉘어지며, 그룹 2A는 65세 이상의 모든 앨버타 주민들과 50세 이상의 퍼스트 네이션, 메티스 원주민들이다.
2B에는 18세 이상의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위험이 높은 기저질환이 있는 이들이 포함되며, 이 기저질환의 종류는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그룹 2C에 속하는 이들은 교도소와 홈리스 보호소, 그룹 홈 등 단체 거주 시설 거주자들과 직원들, 의료 직원들과 간병인이다.
그룹 2의 마지막인 그룹 2D에는 50세 이상의 모든 앨버타 주민들과 35세 이상의 퍼스트 네이션이 속한다.
그리고 이에 대해 케니는 A부터 D까지 각 그룹에 대한 접종은 이전의 그룹에 대한 접종이 완료된 뒤에 시작될 것이며, 스케쥴은 백신 공급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또한 케니는 이후의 접종 계획은 공급이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지만, 공급이 늘어난다면 그룹 2에 속할 이들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3월 말까지 앨버타에서는 1주에 최대 20만회분의 백신을 조달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 때는 지정된 약국과 백신 접종 센터에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19일 기준, 앨버타에서는 160,423회분의 백신이 접종됐으며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이들은 61,519명이다. (박연희 기자)

신문발행일: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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