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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샵 ‘스윔코’, 끝내 파산 - 캘거리 회사, 팬데믹 이기지 못해
 
캘거리를 기반으로 한 스윔코가 결국 파산을 했다. 스윔코 웹사이트에 따르면 비즈니스 구조조정을 통한 선명한 미래를 그릴 수 없었고 10월 10일부터 파산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리테일 매장들은 문을 닫았다. 스윔코는 “45년간의 비즈니스 끝에 스윔코는 문을 닫게 되었다.”라며, “그동안의 모든 지원과 기억들에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6월,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로 인해 채권자 보호에 들어갔던 스윔코는 팬데믹 이전에 205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었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스윔코는 총 870만 불 이상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산 시점에서 480만 불의 자산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 중 240만 불이 인벤토리, 120만 불이 현금이었다. 6월에 스윔코는 상업 임대주들에게 16만 불의 부채를 가지고 있었고, 스윔코의 CEO이자 창업주 코린 포세스의 딸인 로리 베이컨은 임대주들과 리스를 다시 논의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했었다.
베이컨은 “쇼핑몰들도 스스로 변화를 거칠 것이며 지금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다.”라며,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이며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 각자의 비즈니스를 계속 운영하기를 원하며 쇼핑몰에 세입자들이 남아있기를 바란다.”라고 언급했었다. 1970년에 포세스의 지하실에서 설립된 가족이 운영하는 스윔코는 우편으로 주문을 배송하는 회사로 시작하였다. 팬데믹 이전에는 서부 캐나다와 온타리오에 25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었다. (이남경 기자)

신문발행일: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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