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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 홍수 대비 긴장의 끈 놓지 않아 - 메모리얼 드라이브 재 개통
사진: 캘거리 헤럴드, 메모리얼 Dr 강 둑 보강작업 
캘거리 시가 추가로 많은 양이 비가 예보되자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비상사태를 대비하기로 했다.
시 워터 서비스 프랑소와 부차트 디렉터는 “예보에 따르면 추가로 50mm에서 최대 100mm의 비가 예상된다. 강 수위가 다시 오를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그는 “날씨 변화가 매우 불확실한 시기이다. 만약 70mm의 비가 집중될 경우 보우니스와 써니사이드 지역의 경우 홍수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죠티 곤덱 시장은 “시는 당분간 지역 비상사태 선포를 유지할 예정이다. 폭우 시기가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시의 모든 자원에 대한 동원 준비령이 유효하다”라고 밝혔다.
캘거리 시는 메모리얼 드라이브의 강둑 보강 작업으로 인해 폐쇄했던 도로를 일부 오픈하고 통행을 재개했다. 수 헨리 CEMA 대장은 “비상대책팀과 지역 주민들의 통행을 위해 임시 오픈한 것이다. 시민들에게 전면 통행을 허용할 것인지는 아직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부차트 디렉터는 “캘거리 상류의 강우량이 매우 중요하다. 많은 비로 인해 눈이 녹을 경우 캘거리로 유입되는 강의 수위가 급격하게 높아진다. 이에 대한 관찰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라고 덧붙였다.
시는 홍수 대비로 문을 닫았던 프린스 아일랜드, 세인트 패트릭 아일랜드 공원은 다시 문을 열었지만 보우니스와 라이도 공원은 여전히 폐쇄하고 있다. (서덕수 기자)

발행일: 2022-06-24
loveCHAD | 2022-06-24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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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요... 제목보고 '홍두'가 새로운 전염병인줄 알았네요. ㅋ

운영팀 | 2022-06-24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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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오타수정 막 했습니다. 지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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