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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경찰국장 연봉은 34만불 - 캘거리보다 높고 토론토보다 약간 낮아
사진 : CTV News, 데일 맥피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서 올해 경찰국장 데일 맥피의 연봉은 34만불이 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올해 초 경찰국장의 연봉을 공개하라는 요청에 따른 것으로, 위원회는 국장의 연봉을 공개해야 한다는 규제는 현재 없지만 앞으로는 투명성을 위해 이것이 변경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에서 발표한 성명서에는 캐나다 다른 지역의 경찰국장 연봉이 비교를 위해 명시됐으며, 이에 따르면 캘거리 경찰국장의 연봉은 2021년에 $244,677에서 $299,250 사이로 드러났다. 위니펙 경창국장은 $291,834를 지급 받았다.
그리고 위원회에서는 맥피의 연봉은 토론토 경찰국장의 $356,600, 오타와의 $359,133와 비교하면 크게 떨어지지 않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맥피는 당초 2024년 1월에 계약이 만기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10월, 이 계약이 2026년 6월 30일까지로 연장됐다는 내용이 공개된 바 있다.
한편, 국내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경찰국장은 $378,368을 지급받은 밴쿠버의 아담 팔머이다. (박연희 기자)


발행일: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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