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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관련 캘거리, 에드먼튼 투표소 설치에 대한 총영사관 공식 의견입니다.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10586 작성일 2017-04-10 17:01 조회수 1453

안녕하세요? 밴쿠버총영사관입니다.

대통령선거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동포신문에 투표관련 정보를 공유하고자 관심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통령선거에도 지난 20대 국선과 마찬가지로 추가투표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관 외의 지역에 투표소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캐나다 정부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지난 제20대 국선 시에는 승인완료까지 2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현재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에서는 추가투표소가 기한 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캐나다정부의 승인이 완료되면 공관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투표소 설치가 확정되면 캘거리 CN드림 신문사를 포함한 알버타에 거주 또는 추가투표소에 대해 문의하신 분들께 최선을 다하여, 이메일 공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밴쿠버총영사관 재외선거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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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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