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묻고답하기
미용관련라이센스와 이중시민권자의 애로사항?
작성자 hyoni     게시물번호 10609 작성일 2017-04-20 13:33 조회수 1455
캘거리에서 미용학교를 이번학기에 마칩니다.
미용관련 선배님 조언부탁 드립니다.

Q1.학교졸업 후 몇시간을 이수해야만 라이센스 시험에 응시할수 있나요?

Q2.한국에서나 미국에서 학교이수 후 경력를 쌓았다면 캐나다에서 경력인정을 그대로 받을 수 있나요?

Q3.거꾸로 캐나다에서 경력을 쌓고 라이센스 획득 후 미국에서 신분이 된다는 전제하에 미국에서 미용라이센스
시험을 다시 봐야 하나요? 아니면 그대로 TRANSFER 가능한가요?

Q4.대학 공부 후 전공과 적성이 맞지 않아서 기술직창업으로 미용프랜차이즈사업을 캐나다와 미국에서 30년 내다보면
     사업을 하려는데 그전에 이중시민권이 되는데 이중시민권이 되어도 세금문제로 많이 걱정이 됩니다.
     현재 미용관련과 관계없이 후천적 이중시민권자이신분의 애로사항을 알고 싶네요?

조언부탁 드립니다.

오리80  |  2017-04-24 22:59         

전화주세요 403-400-5130

다음글 영주권 취득후 랜딩까지의 기간
이전글 자동차 밧테리
 
최근 인기기사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1
  내달 캐나다 맥주값 인상 - 정..
  주정부, 압류 미국산 주류 대방..
  45대 연방 총선 투표 - 언제..
  주정부, 연방정부 앨버타 에너지..
  (CN 주말 단신) 6월부터 연..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카니 총리, 스미스 주수상 만나..
  주정부, 커뮤니티 보조금 8,5..
  카니의 자유당, 중산층 세금 인..
  여론조사 기관마다 다른 정당 지..
  빗장 거는 미국…입국 제한 43..
업소록 최신 리뷰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묻고답하기 조회건수 Top 60
  찌든 석회질 제거 방법?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곧 이사갑니..
  070전화기가 갑자기 안됩니다!..
  스몰 비지니스를 위한 회계사, ..
  한국에서 캐나다로 $20~30 ..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