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묻고답하기
콘도 유리창 고장시 비용 청구는 누구에게?
작성자 피터     게시물번호 10649 작성일 2017-05-04 23:02 조회수 1764
안녕하세요.
현재 콘도에 살고 있는데 유리창 수리 관련하여 메니지먼트 회사와 의견 차이가 있어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입주 시부터 유리창 잠금 장치가 작동이 불안정 하더니만 올해 초에 잠금 장치가 고장이 나서 메인터넌스 회사 (FSResidential) 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 회사에서는 저에게 청구를 해서 처음에는 집 안에 있는 유리창이 고장났으니 사용자 부주의로 청구되는 가 보다 생각했는데 Google search를 해보니 일반적으로 Exterior 윈도우는 common property로 간주 되어 콘도 관리 공동 비용에서 청구가 되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콘도 구매시 받았던 Condominium by-law도 찾아보니 역시 exterior window는 common property 로 정의 되어 있더군요.
지금 거의 4개월 가량 메니지먼트랑 이메일 주고 받으면서 누가 수리비를 부담해야하는지를 두고 실갱이를 하고 있는데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크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차별을 받는 것 같아 어떻게든 by-law에 쓰여진대로 결과를 얻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운영팀  |  2017-05-05 10:09         

살면서 그런 일로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캐나다 사회가 한국보다 원칙을 중시하기는 하지만 실제 조금만 더 들여다 보면 사람사는 세상 다 같아요.
일단 이메일보다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보세요 (영어가 잘 안되면 잘 하는 사람 데리고 가세요) 차근햐게 이치적으로 논리적으로 말하면 받아줄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대화시 웃어가면서 절대 성내거나 그러지 마시구요. 친근감을 보이면서 이야기 하면 쉽게 풀릴수 있다고 봐요
그래도 안되면 둘중 하나입니다. 금액이 크지 않으면 잊어 버리구요 금액이 크면 변호사를 쓰세요. 200~300불 내고 변호사 레터 하나 써서 보내면 금새 처리될겁니다.

다음글 문의합니다. 홈스테이
이전글 Tax 관련..학교는 작년에졸업했고 일하고있구요 Unused federal이 25000 있고 unused provincial가 33412 있으면 앞으로 일을하..
 
최근 인기기사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1
  내달 캐나다 맥주값 인상 - 정..
  주정부, 압류 미국산 주류 대방..
  45대 연방 총선 투표 - 언제..
  주정부, 연방정부 앨버타 에너지..
  (CN 주말 단신) 6월부터 연..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카니 총리, 스미스 주수상 만나..
  주정부, 커뮤니티 보조금 8,5..
  카니의 자유당, 중산층 세금 인..
  여론조사 기관마다 다른 정당 지..
  빗장 거는 미국…입국 제한 43..
업소록 최신 리뷰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묻고답하기 조회건수 Top 60
  찌든 석회질 제거 방법?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곧 이사갑니..
  070전화기가 갑자기 안됩니다!..
  스몰 비지니스를 위한 회계사, ..
  한국에서 캐나다로 $20~30 ..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