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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답하기
생활정보) 기존 스마트폰을 한국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2)
작성자 SpeedJobs     게시물번호 10676 작성일 2017-05-17 17:17 조회수 2105
*한국 방문시 스마트폰을 늘 사용해야 하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전화'와 '인터넷' 사용 입니다.
*운영팀에서 '묻고 답하기'에 올려주신 관련 정보에 이어 본인이 한국에서 실제 사용했던 또 다른 한가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 내용은 기존 귀하가 사용하시는 스마트폰을 언락등 별도의 추가 작업없이 그대로 한국가서 전화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인터넷 사용 -->'포켓 와이파이'
ㄱ. 네이버, 다음등을 검색해 보시면 한국에서 해외 여행시의 인터넷 사용을 위한 '포켓 와이파이' 대여 서비스가 매우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ㄴ. 한편, 해외(캐나다)에서 한국 방문시 인터넷 사용을 위한 '포켓 와이파이' 대여 서비스 역시 많지는 않지만,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ㄷ. 대략 비용은 사용일수, 사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10기가/한달 기준 25,000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기기 대여 디파짓 70,000원 정도 : 기기 반품후 돌려 받음)
ㄹ. 인터넷에서 미리 예약하여 대금 지불하면, 인천 공항이나 기타 원하는 장소에서 택배로도 수령/반납 가능합니다.
ㅁ. 포켓와이파이란 여성화장품 컴팩트정도의 사이즈며, 내부에 심카드가 내장되 있으며, 5~10명 정도가 동시에 접속하여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기기 입니다.

2. 전화 사용 --> '070 전화 앱'
ㄱ. 070전화란, 흔히 '인터넷 전화'라 알고 계시듯이, 한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디서든 인터넷만 연결되면, 한국내에서와 동일한 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기에 유학생 및 기타 교민분들이 집에 한대씩은 가지고 있는 전화기 입니다.
ㄴ. 카카오톡, 페이스타임등 이젠 궂이 전화가 많이 필요치는 않지만, 한국의 은행, 공공기관등 전화시 부득이하게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ㄷ. 기존 070전화기는 한국 통신사와 계약이 필요하고, 별도의 전화기 또한 필요하며, 전용라우터에 연결해야 하므로(물론, 어떤 와이파이에도 연결가능하지만, 때론 약간의 전문적인 스킬이 필요함) 주로 집에서만 사용하게 됩니다.
ㄹ. 제가 소개 시켜드리는 '070 전화 앱'은 말 그대로 카카오톡과 같은 '앱'으로서 이젠 별도의 기기가 필요없이 본인 스마트폰에 가지고 다니며, 인터넷만 해결(데이터 or wifi) 되면 어디서나 마치 핸드폰 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ㅁ. 즉, 한국에 가셨을때, 포켓와이파이로 인터넷이 해결되면(또는 wifi연결후), 언제 어디서든 본인의 070-xxxx-xxxx의 번호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통화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ㅂ. 070-xxxx-xxxx 전화번호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료는 월 2천원 정도이며, 선불제로서 추가로 만원/2만원 단위로 필요시 충전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3. 자세한 업체명과 방법에 대하여 궁금하시면, 쪽지나 메일 주시면 공유하여 드리겠습니다..ㅎ   
 


 

* 운영팀에 의해서 본 게시물이 자유게시판에서 묻고답하기로 이동되었습니다 (2017-05-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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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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