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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상식) 봄맞이 자동차 세차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10683 작성일 2017-05-19 09:50 조회수 1721
자동차 실내를 청소 안하고 지저분한 상태로  쓰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 차안은 밀폐된 공간이고 또 움직이면서 매트나 시트에서 먼지가 많이 올라와서 청소를 잘 안해주면 운전자 건강에도 안좋습니다. 

가끔 세차장에 가서 매트로 탁탁 털고 실내도 진공청소기로 긁어주는게 필요한데요 그것만으로 부족해요. 청소기로  구석구석 먼지를 빨아들일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실내세차를 제대로 해주는 디테일링 Detailing 작업을 적극 추천합니다. 보통 딜러쉽에서 모두 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변에도 이 작업을 해주는 업체들이 많습니다. 

비용은 기본이 90불, 프리미엄 150~170불, 최고급이 250~300불정도 하는데 , 최고급은 엔진세차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까지는 필요없구요. 중간것 프리미엄만 해도 실내가 완전 새차처럼 변해요.  물론 외관도 깨끗이 세차해 줍니다. 

매년 봄에 한번씩 해주면 제일 좋구 비용 부담되면 최소 2~3년에 한번씩 하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새차 구입하면 딜러쉽에서 디테일링을 반값에 해준다는 쿠폰도 올때가 있던데 이런때 이용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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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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