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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답글]AMA에서 가장 저렴한 상품에 가입한 경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작성자 칼갈이     게시물번호 10697 작성일 2017-05-22 20:51 조회수 1579

운영팀의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로 *을 4로 잘못 본 것이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브로슈어를 첨부합니다.
스페어 타이어에 휠이 없어서...이거라도 넣고 다녀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아마 길에서는 휠이 없는 타이어는 교체를 못 해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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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려요
우선 거부감이 있는게 아니라. 게시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관리하고 있을뿐입니다.  거부감 있으실수도 있음을 인정합니다만  이곳을 이용하는 분들과 운영팀을 위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1. 저도 AMA멤버이고 해서 좀더 관심있어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5km 옆에 글씨는 4가 아니라 *으로 보입니다. 도표 맨 하단에 이에 대한 안내 문구가 있는데요 5km초과시에는 추가비용이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도표 두번째에 안내되어 있지만 1년에 총 5회 사용가능합니다. 토잉 포함해서요

2. 스페어타이어로 교체해 줍니다. 아니면 토잉을 해야겠죠. 5km이내에서... 이외 방법으로는 그들이 타이어에 바람을 넣어주기도 합니다. 그러면 한두시간 정도는 운행 가능하므로 가까운 카센터로 직접 가면 됩니다. 

저는 오랜세월 AMA멤버였구요 님 처럼 Basic을 쓰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업무용으로 장거리를 수시로 다니는게 아니라면 베이직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긴급서비스외에 영화티켓 할인부터 시작해 무료로 여러도시 지도도 받을수 있구요,  호텔 모텔 투숙시 AMA카드 제시하면 할인도 되구요. 다양한 혜택들이 많아요. 브로셔를 꼼꼼히 살펴 많은 혜택들을 받도록 하세요.  여행상품도 판매하는데 이건 저렴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끝으로 AMA 건물에는 레지스트리도 있어요. 보통 등록사업소에서는 신용카드도 안받고 데빗카드 사용시 비싼 수수료를 물리는데 AMA에서는 수수료 없이 신용카드 받아줍니다. 여권용 사진도 저렴하구요 국제 운전면허증도 여기서 발급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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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검색어를 통하여 검색했으나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여 글을 씁니다.
검색하지 않고 동일한 혹은 유사한 질문을 올리는 것에 대하여 큰 거부감이 있는 것 같아 상당히 신중하게 되네요.

원래의 자동차 보험은 있는 상태에서 비상 시 토잉 서비스나 플랫타이어 교체 등을 위하여 가장 저렴한 (1년에 80불 정도?) 상품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1. 5Km 까지만 Towing Service가 가능한 상품인데 자세히 보면 5Km 옆에 아주 작은 글씨로 4라고 적혀 있던데 이게 무슨 뜻인가요? (5Km4 → 4는 윗첨자로 매우 작게 쓰여있습니다) 1년에 횟수 관계없이 총 5Km만 견인을 해주는 것인지요? 아니면 누적 4회까지 매번 5Km까지만 견인을 해주는 것인가요?

2. 아마 가장 확률이 높은 상황이 플랫타이어일텐데요...전화하면 와서 수리를 해주는 것이 아니고 제 차량 트렁크에 보관하고 있는 스페어 타이어로 교체해주는 방식인 것 같은데요, 스페어 타이어가 없는 경우는 Towing을 하는 것인지요? 휠도 없는 윈터 타이어를 하나 넣고 다녀야 하는지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AMA에 가입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을 알려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저렴한 상품보다 한 단계 높은 상품(?)을 가입했어야 하나..고민 중에 글을 씁니다.


patrasche  |  2017-05-22 21:08         

첫 사진 에서 왼쪽 페이지 아래를 보면 작은 노트들이 있습니다. 그 4번을 보면 자세한 설명이 있다는 거에여

운영팀  |  2017-05-22 22:00         

스페어 타이어 자리에 휠 없이 고무만 넣고 다니는건 비상시 도움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거기에 휠을 끼우고 바람을 채워서 넣고 다니세요.

칼갈이  |  2017-05-23 00:17         

그렇군요. 이해했습니다. 휠을 또 사는 것보다는 그냥 바람만 좀 채워달라고 해서 수리하러 가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시간  |  2017-05-27 19:06         

저는 작년 겨울에 플랫됐었는데 그 자리에서 지렁이로 못박힌 것 빼고 땜빵해주더라구요.
전화하고 30분만에 도착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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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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