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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중 변속시 하체가 심하게 진동을 하는데요 |
작성자 나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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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번호 10732 |
작성일 2017-06-02 19:45 |
조회수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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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ota truck Auto를 타고 있는데 가속을 위한 변속시 (대략 50km 전후 혹은 90km 전후) 마치 위의 사진에 보이는 groove위를 주행하는 것처럼 순간적으로 차체하부에서 진동이 옵니다. 엑셀의 패달을 떼었다가 다시 밟고 가속하면 대부분 증상이 없어지는데 마치 빨래판 위를 주행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 어느속도 지점에서 진동이 다시 발생될까 주행중에도 신경이 몹씨 쓰이네요. 아무래도 미션쪽에 문제인 것 같은데 원인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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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트렌스 미션엔 유압 클러치라는 장치가 있습니다.
각단 마다 클러치의 마손 및 손상의 경우 스립이 되어서 진동이 올수 가 있습니다.
미션의 문제를 가장 쉽게 판다하는 방법은
1) 직선 평가 코스를 찾으시고
2) 차량을 천천히 가속을 하시면,
3) 차량의 속도는 증가를 하지만, 타코메터 rpm은 올았다 떨어졌다 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4) 1단에서 2단, 2단에서 3단..... 의 rpm과 속도 계이지의 변화를 잘 보십시요 (동승자가 보시길
잘못 하시면 사고 우려가 있습니다)
5) 매 변속시 마다 rpm이 뚝 떨어졌다 다시 상승하면서 차량의 속도가 올라 가야합니다.
6) 만일 그쪽 변속시에서 클러치 손상이 있을경우 불규칙한 rpm변화가 보이고 변속 쇼크가
발생합니다.
그럼 그 미션은 internal damage라고 해서 큰 수리가 요구 됩니다.
다만 토크 컨버터에 있는 direct clutch가 문제시도 이런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만,
제가 님의 변속기의 타입을 알수 없어 정확한 설명은 힘듭니다. 이경우 수리비가 상당히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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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많다면... 전기자동차를 타야할것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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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니 RPM이 3000~3300 되는 지점에서 이런 진동이 가끔씩 일어 납니다. 그러면 급가속을 하거나 엑셀에서 발을 떼어 RPM을 그 이하로 하면 진동이 없어 집니다. Dodge dakota 3.7 Aut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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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역에서는 아마 direct clutch 가 작동을 하는 구역으로 예상이 됩니다.
torque convertor 나 acutator valve module 의 문제가 의심이 됩니다. 이 경우는 수리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듭니다.
dealer 들은 진단 툴이 있습니다. 그 모델에 맞는 진단툴을 돌려야 정확한 진단이 나옵니다.
일반 샵에서는 트렌스 미션 진단툴은 대부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문 shop도 진단툴을 돌리고, 트랜스 미션의 팬을 열어서 불순물의 상태를 보고 결정을 합니다.
가능 하시면 dealer 에서 진단을 받으시는것을 권합니다.
만약 단순한 손상이라면 빨리 수리 하셔서, 더 큰 데미지로 번지는것을 막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오토 트레스 미션을 진단할수 있는 곳은 정말 재한적으로 잇습니다.
교환은 가능하지만, 진단을 할 수 잇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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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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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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