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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중에 인터뷰가 잡혔는데 구인광고와 회사가 다른 경우입니다
작성자 맨발의 청춘     게시물번호 10804 작성일 2017-06-30 23:19 조회수 1759

제목 그대로 구인광고하는 회사 이름과 실제 인터뷰할 회사가 다르네요 
이력서를 여러군데 돌리는 중인데 월요일에 인터뷰잡힌 회사를 검색 중에 발견했습니다 구인광고회사이름으로는 검색결과가 없어서 저한테 온 전번으로 검색하니 다른 회사가 나오네요 주소도 그렇구요 
월요일 대부분 대체휴일일텐데 또 낮12시에 점심시간에 인터뷰하는 것도 참 이상하기도 하네요 핸드폰 메세지로 주소를 보내주는 경우도  처음이구요 
직속하청이나 그런 회사일까요? 회사전화를 공유하는??? 
신종 범죄나 그런 건 아니겠죠?^^;
잠이 안오네요 이시간에 물어볼 곳도 없구요

Dragon91  |  2017-07-01 11:45         

어떤회사인가요?
무조건 의심하는거도 무리가 있구요.
이력서를 인터넷 잡사이트에 올린적인 있으면 헌터들이 공유할수 있습니다.

맨발의 청춘  |  2017-07-01 20:38         

유압장치 설비회사더라구요
되는대로 뿌리(?)는데 따로 잡사이트에 올린적은 없습니다
굳이 인터넷에 회사이름이 있는데도 검색도 안되는 이름을 쓰니 좀 찝찝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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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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