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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저속에서 스티어링휠을 돌릴 때 소리가 납니다
작성자 justfine     게시물번호 10806 작성일 2017-07-01 21:27 조회수 3690
2011년 Corolla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별 문제 없었는데, 며칠전부터 고속에서는 괜찮은데, 저속에서 스티어링휠을 돌릴 때 스티어링휠 뒤쪽에서 가끔 휘파람 소리 비슷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납니다.
며칠 주의깊이 살펴보았는데 지하주차장에서 turn을 할 때에만 소리가 주로 나구요, 소리는 아주 큰 것은 아닙니다.
또 늘 나는 것이 아니고, 어떤 날은 나고 어떤 날은 안나기도 해서, 정확하게 특정한 어떤 상황에서, 또는 어떤 position에서 난다고 설명하기가 좀 애매하긴 한데, 혹시 어떤 문제일까요?
power steering 쪽 문제인것 같은데, 비슷한 증상 겪어 보신 분 계신가요?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steering shaft를 lube하면 된다고 해서 그것도 해보았는데, 별 효과가 없었구요, 
또 power steering fluid가 부족하면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 2011년 corolla는 power steering fluid가 있는 것이 아니고 elcetically assist되는 형태라고 하니,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mechanic에게 맡기려니 diagnosis만 거의 $100 이야기해서, 7년이나 탔으니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생기는 wear and tear일 수도 있고 아니면 별 문제가 아닐 수도 있어서 선뜻 맡기기가 그렇네요.
혹시 비슷한 증상 가지셨던 분 계신가요?


Utata  |  2017-07-03 11:45         

(EPS) electric power steering wheel의 장점이 less noise 입니다. ^.^

우선 차를 PARK을 해놓으시고, 핸들을 좌우로 FULL TURN을 해보세요 그때 소리가 나는것이면,
그건 motor problem 입니다. 소리는 삑삑하는 날카로운 소리입니다.
모터안 웜기어가 종종 나이론 (프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어서 마모가 될수 있습니다.
그때 수리를 하셔야 될꺼 같습니다. XX사도 그걸로 사고까지 나서 큰 뉴스가 된적이 있습니다.

그런 소리가 안날경우는 고속주행시 떨림이나, 좌우 핸들시 힘이 비슷하면, 타이어와 road에서의
마찰음일수 있습니다. 이경우는 계속 타시면서 증상을 적어서 다시 올려주시면 의견을 드리겟습니다.
말씀하신 소리를 좀더 설명을 해주시고, 상황을 다시 한번 책크 해주시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드릴수 있을꺼 같습니다.


justfine  |  2017-07-03 13:21         

귀한 시간 내주셔서 답변 달아주신 Utata님 정말 감사합니다.

소리는 말씀하신 high pitch의 삑 하는 소리가 맞는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주차해놓은 상태에서 full turn을 해보았는데, 그 소리는 안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주의깊이 살펴보아야 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첨성대  |  2017-07-04 16:18         

저도 비슷한 증상으로 인터넷 찾아보고 자동차 잘 아시는분 조언도 들었는데요 제가 직접 찾은 해결법은 의외로 간단하고 무료였습니다.
소리나는 쪽 타이어를 빼시고 브레이크 뒷편의 얇은 금속 가드쪽을 보시면 아주 작은 돌맹이가 브레이크와 가드 사이에 끼여 있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제거하면 소리가 나지 않아요.
아마도 수리점에 가시면 이런걸로 비싸게 내셔야할 거에요. 힘들지 않으니까 한번 해보세요.

justfine  |  2017-07-04 21:31         

앗...그것 때문일수도 있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 골프레슨에 관심이 있는데 얼마전에 광고글은 본거같은데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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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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