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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P-SRS post graduate] 고용주 변경에 따른 서류 재 제출 |
작성자 Yulia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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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번호 11529 |
작성일 2018-06-05 08:47 |
조회수 1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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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INP 주정부 진행중에 (파일넘버 받은지 2달 지났으니 서류 보내고는 총 3개월째네요) 고용주를 변경하게 되서 이제 다시 추가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요.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1) Offer, Job description, 및 personal history 관련 부분은 업데이트 해서 보내면 될 것 같은데 pay slip은 어떻게 하나요 ? 정부에선 최대한 빨리 업데이트 하라는데 2주급 시기가 안 맞으면 한 3주는 더 기다려야 첫 pay slip 받을텐데 그 때 모든 서류를 다시 제출해도 될까요? (6월 18일이 새로운 일 시작하는 날이라 그라면 7월 초는 되어야 서류가 준비될 것 같네요)
2) AINP 009B form은 작성하고 프린트할 때에 자체적으로 identification number가 나오는데, 처음 제출 시에도 번호가 매 장 마다 정확한지 꼭 확인하고 잘못 되면 돌려보낸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데... 이것도 새로 작성해서 (그럼 새로운 identification number가 나오겠죠...) 동봉해서 보내야하나요? 해당 서류에 직업과 관련된 부분이 있어서 정보가 변경된건 맞는데 참 애매하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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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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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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