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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류 수술
작성자 아이리스     게시물번호 11695 작성일 2018-09-12 22:22 조회수 3615
오른쪽 다리에 하지 정맥류가 생긴지 꽤 됐는데, 요즘 일을 좀 많이 했더니 더 진행이 된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혹시 수술 받아 보신 분이 계신가 해서 여쭙니다. 여기서는 어떻게 수술하는지, 비용은 얼마인지.. 어디에서 진료 신청해야 하는지 궁금한게 많네요. 여기서 수술하는게 나을지, 한국에서 하는게 나을지... 혹시 경험해 보신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alt and pepper  |  2018-09-13 11:26         

빨리 family doctor 만나셔서 전문의 만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상태가 많이 안좋으시면 응급실 가시면 됩니다.
한국가면 바로 치료 받으실수는 있는데 요즘 한국은 보험이 없으시면 병원비 감당하기 힘드실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아이리스  |  2018-09-13 17:29         

예. 조언 감사합니다.

벤자  |  2018-09-14 06:03         

캘거리에서는 접수하기가 어려우니 canmore ab에서 접수를하는것이 어떤지요
비용은 없는거로압니다.
family doctor에게 상담하는것이 우선인것같군요.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아이리스  |  2018-09-14 20:02         

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Jjangga7  |  2018-09-14 22:54         

여기서 하지 정맥 수술 waiting list 엄청납니다.
아는 지인분 같은경우 리스트에 올린지 3년넘도록 병원에서
연락이 안와서 작년에 한국간김에 받고 오셨다 하더라구요.

alberta man  |  2018-09-15 10:50         

저도 여기서 오래전에 했는데요. 전근대적인 방법으로해서 수술자국이 남아있죠. 물론 다리라서 다행이지만, 급하고 못견딜정도면 여건이 허락되면 한국에서 하시는데 어차피 보험으로 안되니까 비용내고 한국의 의료기술은 선진국인거 아시지요....공짜좋아하다가는 캐나다에서 골병든답니다....많은분들이 여기서 의사믿고하다가 엄청 곤란한 경험 당한거 말도못합니다. 심지어는 결국은 타계하신분들도 있고요. 여기서 기다리면서 병키우지마세요. 절대로!!!!............아프면 무조건 한국가서 치료하세요. 캐나다의료진 정말 노굿. 정말 여러가지 이곳에서 경험해서 비추합니다. 건강이 열효자 안부럽습니다.

아이리스  |  2018-09-15 19:48         

예. 한국가서 해야겠어요. 지금은 압박스타킹을 사용하고 있어서 더 심해지진 않을 거 같아요.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나나이모  |  2018-09-17 12:35         

한국에서 수술을 받을 경우 하지정맥류수술 예상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② 국민건강보험이 없는 경우는 한쪽 : 1,800,000원 / 양쪽: 3,000,000원이 예상됩니다.
③ 수술 전 검사 비용 150,000원은 별도추가되며, 양쪽 정맥류 초음파 시행시 5만원 추가됩니다.
④ 상급병실을 사용하시면 소정의 비용이 추가됩니다.
⑤ 위 금액은 예상비용입니다. 실제와 다소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 주변 어떤 분이 여기 캐나다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5개월 정도 기다린 후에 수술을 받았는데 흉터 없이 말끔히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2박 3일 입원하구요. 레이저로 수술을 받았다는데 수술 효과가 좋아 아주 좋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비용이 공짜였구요. 참조하세요. 그럼....

아이리스  |  2018-09-17 19:52         

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812  |  2018-09-18 12:53         

여긴 레이저수술하는데 없는걸로아는데 ~~어느병원인지 알고싶습니다. 알기로는 레이저수술은 바로 퇴원해도 걷는데 지장이 없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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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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