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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기존 스마트폰을 한국에 가지고 가서 편하게 쓰는 방법 _ 2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11791 작성일 2018-11-05 07:56 조회수 2949
1편은 작년 5월에 이곳에 올린바 있구요 이번은 2편입니다.

한국을 방문시 로밍을 하지 않으면서 전화를 사용하려면 유심이 필요 합니다심 카드가 변경되어도 카톡이나 sns 등 어플은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번호를 따로 받기 때문에 데이터와 통화가 모두 사용가능하구요 

 

일반적인 한국에서 유심 구입방법

공항에서 구매하기

1.공항 내에 있는 편의점에서 구매하기한국인은 구매 할 수 없으며 외국인에 한하여 구매가 가능합니다. 7일 15일 두 종류의 통화는 불가하고 데이터만 사용 할 수 있는 심 카드입니다. 7-34900원 15-49900원입니다

 

2.공항에 있는 통신사 부스에서 임대하기

외국인 한국인 모두 가능합니다신청서 작성하고 신용카드 오픈하고 신청하면 됩니다 7일 34900원 통화 분당 260원 별도 적용됩니다. 8일째면 34900원이 더 부과됩니다. 14일 사용하는 것으로 인정됩니다.

출국하기 전에 반납하고 정산을 해야 합니다.

 

시내에서 구매하기

휴대폰 매장거의 95%이상이 선불유심을 판매하지 않습니다선불 유심을 판매하는 곳이면 충전금액 3만원 +유심 가격 7천원을 받고 37000원에 판매 합니다.

한국에서 선불 유심 구입이 예상보다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편의점 구매나 통신사 렌탈 휴대폰 매장 어디서나 개통시간과 신청 절차 등으로 인하여 최소 40분에서 1시간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한인114넷피플

이곳 회사에 미리 입금후 도착일 터미널 (1.2터미널) 그리고 수령인 여권에 기재되어 있는 영문명만 알려주면 되고 도착 후 공항내 수령 장소에서 여권만 제시하면 바로 받습니다. 

2만원 내면 3만원 충전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사용 후 추가 충전이 가능합니다.

기본요금이 없고 유심 반납도 필요 없음

1초당 1.98원 1메가 당 22원 문자 건당 22원 빠져나감. 

010-5298-7667 카톡아이디 allnet3382


 


운영팀  |  2018-11-05 08:00         

이 정보도 참조하시구요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php?bIdx=2&idx=11688&category=&searchWord=%ED%86%B5%ED%99%94%20%EC%99%80%EC%9D%B4%ED%8C%8C%EC%9D%B4&page=1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php?bIdx=2&idx=10676&category=&searchWord=%ED%86%B5%ED%99%94%20%EC%99%80%EC%9D%B4%ED%8C%8C%EC%9D%B4&page=1

칼갈이  |  2018-11-05 22:03         

GS편의점: https://www.mobing.co.kr/html/main/
CU편의점: http://www.cjhellodirect.com/cuplan/main.do

캐나다에서 쓰던 폰 그대로 들고가서 한국의 GS, CU편의점 아무곳이나 가셔서 개통하시는 게 가장 편리하고 저렴합니다. 단, 심카드는 한번 구입해야 합니다.

나나이모  |  2018-11-06 13:44         

칼갈이 님께 질문이 있는데 위에 올리신 내용을 이용하려면 캐나다에서 사용하던 폰은 un-lock 된 것이여야 하나요?

칼갈이  |  2018-11-06 22:39         

네, 언락은 필수입니다. 한국에서 판매 중인 글로벌 셀링 브랜드(갤럭시, 아이폰 등)는 모두 unlocked 상태이니 해외에서 바로 사용하는데 제약이 없지만 반대로 캐나다에서 판매하는 폰은 대부분 언락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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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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