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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관련 문의 드립니다..
작성자 알렉스알렉스     게시물번호 11844 작성일 2018-12-08 16:39 조회수 2784

안녕하세요

저학년 아이와 일하는 엄마가 홈스테이 알아 보고있습니다

아이는 홈스테이를..저는 일을 해서 룸쉐어 개념으로..

물론 방은 아이랑 함께 사용할겁니다

캘거리에서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 연락 주세요

아니면

좋은 홈스테이 좀 추천해주세요

제 카톡 아이디 alex2631 입니다..

감사합니다


평범시민  |  2018-12-08 17:56         

홈스테이하는 주인분과 상의해서 (care 비용은 당연히 따로 주어야겠죠) 주인분이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면
가능은 하겠죠. 캐나다에서는 일정 나이가 될때까지 절대 애를 집에 혼자 놔두면 안됩니다. 그리고 데이케어 비용이 무척 비쌉니다(유아인 경우 미니멈 월$1100 이상, 영아인 경우 월 $1700 이상 듭니다) 그리고 맡길수 있는 데이케어 찾는것도 보통일이 아닙니다. 특히 저녁까지 맡아줄수있는 데이케어가 있을런지는 의문이
듭니다(대부분 데이케어는 오후 6시 전후로 애를 픽업해야합니다). 이래저래 일가친척 하나없으면 정말
힘들수 있습니다.

알렉스알렉스  |  2018-12-08 19:00         

네..당연히 추가 비용은 생각 하고 있습니다..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배그  |  2018-12-09 22:53         

안녕하세요 쪽지보냈어요

Jerry  |  2018-12-10 11:06         

In Alberta, there is no law that specifies an age at which a child can be left alone at home. However if the child’s safety is endangered by being left alone, that child may be considered neglected.

알버타는 법으로 정해지진 않았네요. 제 코워커도 보니까 아이들이 9 & 11 인데 잠깐씩 애들끼리 집에 두고 볼일보러 갈 때는 옆집에 애들끼리만 있으니 혹시나 무슨일 생기면 연락달라고 얘기하고 나간다고 하네요

https://www.law-faqs.org/alberta-faqs/youth-and-the-law-in-alberta/how-old-do-i-have-to-be/youth-faqs-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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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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