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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못나오게 하는 약..? |
작성자 km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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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번호 3221 |
작성일 2010-07-21 20:38 |
조회수 3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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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반지하에 살고 있는데요. 매일 개미와 돈벌레가 나와서 죽겠습니다.
돈벌레는 징그럽고 개미는 잘때 몸을 타고 올라와서는 잠깨우고...
임시방편으로 사람몸에 뿌려서 벌레가 접근 못하게 하는 약을 방 구석구석 매일 뿌려놓고 자는데 효과가 없는지 계속 나오네요.
에프킬라처럼 공간에 뿌려놓으면 벌레가 죽거나 못나오게 하는 약 없나요?
아시는분은 상세한 답변 해주시면 갑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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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
| 2010-07-23 09:46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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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도 최근 개미가 많아져서
케네디언 타이어에서 Ant Out이라는 스프레이 타입 약을 사서
개미들이 들어올만한 곳들에 뿌려주니까
다음날 아침 그 자리에 십여마리가 죽어 있었구요
그 이후로는 집안에 개미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가격은 약 12불 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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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 2010-07-23 17:58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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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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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tank
| 2010-07-23 23:54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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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개미가 있으면 바퀴벌레가 없구요 개미가 없으면 바퀴가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월마트 케네디언 타이어,홈디포,로나 등에 가시면 벌레약만 별도로 취급하는 코너가 있습니다. 거기서 목적에 맞는 약 사서 뿌리시면 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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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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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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