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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한국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
작성자 KBS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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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번호 3597 |
작성일 2010-10-26 07:32 |
조회수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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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검색해보니까..
한국에서 생산된 현대차의 경우는 이곳에서 구입해서
일정기간 타다가 한국으로 가져가게 된다면 별도의 관세를
물지 않아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1. 차를 살때 딜러에게 이거 origin이 어디냐?라고 물으면
한국산인지를 알 수 있는 것인가요? 딜러가 잘 모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2. 한국 들어갈때 환경 뭐시기 검사를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이것은 이사화물을 보내는 물류회사에서 arrange해줄수
있는 것인지요.
3. 아직 가격 비교를 못해보았습니다만.. 예를 들어 비슷한
사양의 싼타페를 고려해보았을때.. 이곳에서 새차를 사서
1년정도 타다가 한국에 가지고 가는 것이 괜찮은 생각일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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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우 반대로 국외(미국)에서 캐나다로 들여온 경우는 있으나 반대 경우는 없어서 2,3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1번의 경우 VIN을 보심 바로압니다. 한국조립은 K로 시잗합니다. 일본은 J,
미국산은 숫자 1,3,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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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2010-10-26 15:37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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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씀 감사합니다. 참고로 아까 기아에 갔더니, 소렌토는 미국에서 넘어오고 나머지는 한국에서 온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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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m
| 2010-10-27 23:20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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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in 참고
2. 환경검사: 특별히 까다롭지 않았던걸로 기억되네요. 차 번호판 등록할때 뭐 받았던거 같긴해요. .기억이 잘... 기억이 안나는걸 보면 까다롭지 않았습니다.
3. 가솔린 차량의 경우 가져가는것 비추입니다. 한국에서 중고차 팔때 팔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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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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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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