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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Permit Visa 에 대해서 질문 |
작성자 우리짱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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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번호 3629 |
작성일 2010-11-04 20:41 |
조회수 1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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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퍼밋 만료일이 2011년 1월말이고 체류비자 기간도 1월말까지 입니다
워크퍼밋 연장신청을 10월중순에 했습니다
만약에 비자가 연장이 안될경우 재신청을 대비해서 여행비자를 6개월을
받아두려고 하는데요
비자를 동시에 2개 신청하는게 가능한가요?
여행비자를 신청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리고 지금 여행비자를 신청해도 늦지 않았나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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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 2010-11-05 20:36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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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거절 편지가 1월 말 이후에 와도 그때까지는 합법적으로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거절 편지를 받자마자 관광비자로 다시 신청하시면 관광비자 거절 혹은 승인 편지가 올때까지도 합법적으로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단지 의료보험, SIN등은 사용하실 수 없지만요.
우선 느긋하게 워크 퍼밋이 올때까지 기다리신후 1월까지도 안오면 관광비자 신청서류 준비를 만약을 위해 해놓으세요. 10월 중순에 하셨으니까 늦어도 3개월 정도면 도착할 겁니다.
서류 처리 상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a href=http://www.cic.gc.ca/english/information/times/temp.asp target=_blank>http://www.cic.gc.ca/english/information/times/temp.a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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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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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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