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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문제 관련 문의 |
작성자 Colin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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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번호 3877 |
작성일 2011-01-02 20:35 |
조회수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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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0년 12월 31일 황당한 자동차 사고와 관련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도 처음 겪는 일이라 어찌해야할지 충고 바랍니다.
2010년 8월10일 불과 5개월전에 산 2010 Chrysler Town & Country VAN 인데요 31일 갑자기 사고가 났습니다.
온가족이 모두 VAN 타고 주행중이었는데요
RPM 이 갑자기 9000까지 최대까지 굉음과 함꼐 올라가더니 기어가 빠졌는지 차가 점점 느려지더라구요. 계속 굉음과 함께 RPM 이 오르락 나르락하더라고요 그래서 겁이나 브레이크를 밟아 차를 세웠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RPM 이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시동을 끄고 다시 켰는데 더이상 기어가 들어가지않고 MIL(Malfunction Indicator Light)도 뜨더군요 그래서 더이상 운행이 불가하고 해서 ROAD Assistance를 불러 Crowfoot Dodge Dealership으로 towing 했습니다. 그리고 접수는 했는데 그날은 마지막날이라 일을 안하고 새해 3일날 전화주겠다더군요. 십년 감수 했습니다. 만약에 고속도로 였다면 큰사고가 날뻔했지요
분명 transmission이나 Mechanic 문제인거 같긴한데 고친다하더래도 좀 두렵네요. 새차로 바꾸던 해야할 듯한데요 많은 분 의견이 아마도 고쳐주긴해도 새차로 바꾸어 주진 않을 거라네요 혹시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많은 분의 고견 바랍니다. 캐나다 소비자 보호센터라던가 제3의 기관이 있나요 아님 변호사를 고용해야하는지 새해 부터 머리가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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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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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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