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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와 재스퍼 여행시 질문입니다.^^
작성자 고고카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4615 작성일 2011-07-20 20:05 조회수 1078
3박4일 또는 4박5일로 밴프와 재스퍼 다녀올 생각인데.
2박인 밴프, 또 다른 2박은 재스퍼에서 할 계획입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어 씨엔드림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밴프 주변에 투잭과 존슨캐년의 캠핑장이 좋다고 들었는 데, 밴프에 있는 캠핑장은 모두 예약제가 아니라, 직접 가서 현장에서 자리를 구할수 있는 건가요? 저희가 화요일(8월16일) 또는 수요일(8월17일)에 떠날 생각이라서.. 쉽게 자리를 구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캠핑장에 도착을 하여서, 텐트를 설치하고 난후, 이곳 저곳 트래킹을 해도 되는건가요? 그냥 몇가지 짐과 그런것을 텐트안에 놓고 가도 보안상 문제는 없는건가요?

캘거리에서 대략 8개월을 살다 이제 떠나기 전 이곳 저곳 여행을 하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많은 답변과 조언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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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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