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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로 미국가기 |
작성자 km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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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번호 4628 |
작성일 2011-07-22 20:09 |
조회수 2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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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get렌트카로 밴쿠버에서 시애틀에 가려고 하는데요.
캘거리에서 차를 빌릴때 BC로 간다고 했지 미국갔다온다는 말은 안했는데.. 혹시 시애틀에서 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budget은 타이어펑크 난거는 커버를 안해주나요?
여행중에 타이어펑크나서 전화했더니 고쳐서 타라고 해서 제돈주고 고쳐서 지금 계속 여행중이긴한데요. 예전에 같은 상황에서 enterprise는 차 바꿔줬는데..
회사마다 policy가 틀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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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새내기
| 2011-07-22 20:51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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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커버 될것 같은데
국경을 건널때 문제가 될지도 모르 겠네요. 재수없으면 rent car 계약서를 보자고 할수도 있어요. 차 빌릴때 국경을 넘을거라고 밝히면 계약서에 \'국경을 넘는것도 허락한다\' 라는 문구를 넣어줘요. 추가비용 없이요. 그런데, 제 3번 경험에는 국경에서 계약서까지 보자 한적 한번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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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 2011-07-23 19:23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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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확실히 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Full Cover 로 되는지 확인하시고요.
만약 차량에 대한 대물 보험없이 운전하다가 사고나면 정말 재정적으로 낭패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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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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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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