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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작은 캠핑트레일러(텐트 트레일러가 아닙니다)를 구입했습니다..
작성자 dr.rhythm     게시물번호 5875 작성일 2012-06-28 23:11 조회수 3545
그전에 사용을 한번도 안해본지라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막막하네요..
캐네디언에게 구입을 했고 짧은 영어실력이라 그랬는지 질문에 답변을 대충 들었네요..
혹시 경험이 있으신 회원님들이 계시면 관리하는 요령을 알려주세요..
1..운행전에 점검해야할것들(충전을 얼마동안 해야되는지..등등)
2..워터파이프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3..화장실 사용한후 캠프그라운드를 떠날때 어떻게 비워야하는지
4..운행중에 트레일러에 들어가서 있을수 있나요?
당장 생각나는 궁금한 사항들을 적어봤어요..
그외 제가 더 알아둬야할것들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캐나다데이주말에 운행을 처음 해볼려구요..
무식한 촌놈이 막상 사보니 이것저것 궁금하네요..
날씨가 좋을것 같다하니 기대가 무척 됩니다..
그럼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요..

화백  |  2012-06-29 17:13         

트레일러 구입시 두꺼운 매뉴얼 화일 받지 않으셨나요???
아주 오래전에 사용해서 잘 기억이 나진 않는데..
이것저것 필요한 장비가 많으니
캠핑카 용품 파는 곳에 가셔서 살펴보시구요
충전,,어떤 걸 말하는지 모르겠어요..트레일러에 충전할 건 없는데요
프로판가스 충전 말씀하시는건지???
저흰 히터만 프로판가스로 사용했고 에어컨이나 냉장고,,,,은 전기로 했거든요
전기, 수도, 하수도가 트레일러 파킹위치에서 좀 멀리 있는 경우도 있으니
각각 익스텐션 코드 또는 호스가 있으면 편리하구요
일단 물탱크에 1/3 정도 물을 받아두었다가 한꺼번에 흘려버려서 탱크청소를 하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청소약품도 있었던 것 같기도,,,)
캠프그라운드에 가면 전기, 수도, 하수도 공급되는 싸이트는 수도, 전기, 하수도 바로 연결하셔서 사용하면 되구요
하수도 없는 곳이면 중간에 비울때나 떠날 때 공동하수구에 가서 연결해서 비우면 됩니다
화장실 정화약품(?),,(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는데 캠핑카용품 파는 곳에 있습니다)을 사용하셔도 되구요
운행중에 트레일러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출발 전에 잠깐 운전연습도 하시구요
즐거운 캠핑이 되시길~~~~

dr.rhythm  |  2012-06-30 17:26         

소중한 도움말씀 감사합니다..
이것저것 준비가 만만치 않네요..
매뉴얼을 좀더 꼼꼼히 읽어봐야겠네요..
감사드립니다..
잘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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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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