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묻고답하기
만21세, one way 자동차보험...얼마나 들까요?
작성자 하이루     게시물번호 5879 작성일 2012-07-01 12:13 조회수 1543

일단 나이가 걸려서..자차 안들더라도 많이 나오겠죠?

물론 차를 산다면, 2~300불짜리 며칠타다 버릴꺼 사겠지만요...

인스펙션도 그렇고...일단 저랑 비슷한 상황에서 보험드신 분 있으시거나

주위에 보신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patrasche  |  2012-07-01 13:07         

200~300불짜리......며칠타다 버릴차....매달내는보험료도 그렇지만..그런차 사서 수리리비가 차값의 10배는나올것 같은데요...보험들었다가 한달만에 폐차시켜서 차를 못살상황이 된다면 그 패널티는....어마어마합니다.. 핸드폰조차도 500불인가 하는데 차 보험료는얼마나 할까요////

하이루  |  2012-07-01 18:04         

그렇겠죠.....한국에서 차몰다가 여기서 뚜벅이려니 조금 불편하지만, 대중교통 타고 다녀야죠;;
답변 고맙습니다:)

다음글 네일을 배우면 어떨까요?
이전글 필리핀 신원조회
 
최근 인기기사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내달 캐나다 맥주값 인상 - 정..
  주정부, 압류 미국산 주류 대방..
  45대 연방 총선 투표 - 언제..
  주정부, 연방정부 앨버타 에너지..
  (CN 주말 단신) 6월부터 연..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카니 총리, 스미스 주수상 만나..
  주정부, 커뮤니티 보조금 8,5..
  카니의 자유당, 중산층 세금 인..
  여론조사 기관마다 다른 정당 지..
  빗장 거는 미국…입국 제한 43..
업소록 최신 리뷰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묻고답하기 조회건수 Top 60
  찌든 석회질 제거 방법?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곧 이사갑니..
  070전화기가 갑자기 안됩니다!..
  스몰 비지니스를 위한 회계사, ..
  한국에서 캐나다로 $20~30 ..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