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묻고답하기
체리따는 농장 소개 바랍니다...
작성자 미스터 스마일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5896 작성일 2012-07-06 09:19 조회수 5150

안녕하세요.

저희가족이 올여름에 체리를 따러 갈려고 합니다.

그런데 마땅이 하는 곳이 없어서 올립니다.

켈로나 또는 그 인근지역에 괜찮은 곳 아시는분 소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운영팀.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7-07 07:10)

greenfrog  |  2012-07-07 19:14    지역 Calgary     

올린지 좀 되었지만 여기 사이트 한번 읽어보세요.
실제 체리 픽킹을 했던 사람이 올렸는데 픽킹 장소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픽킹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네요.
농장 리스트는 블로그 중간에 링크되어 클릭 하시면 볼 수 있어요.
몇몇 농장은 체리를 미리 다따서 파는곳도 있다고 하니 그런곳은 가보셔야 헛수고겠죠? 가시기전에 미리 전화로 확인하는게 좋을듯하네요. 양이 정해져 있으니 서두르셔야 할 겁니다.

http://voices.yahoo.com/cherry-picking-kelowna-sweet-travel-escape-3810448.html

roktank  |  2012-07-08 01:40    지역 Calgary     

BC주의 Crenston 이나 주변에 가셔야 하는데요. 아직은 이른 것으로 보이는데 작년의 경우 8월 초에 갔을때 여름 날씨가 좋지 않아서 막 따기 시작한 이른 철이었습니다. 직접 픽 하는건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부분 상품 가치가 좋지 않은 농장에서 주로 하더군요. 가서 재미로 조금 해 보고 좋은 놈으로 몇상자 사오곤 했는데...올해는 언제 시즌이 시작될 지 모르겠네요. 보통 8월 초가 시즌이라서 잘 알아보고 움직이셔야 합니다.

Jennifer  |  2012-07-09 11:49    지역 Calgary     

BC말고 아래 몬타나 Flathead lake 주변에도 엄청 많이 있습니다. BC 보다 더 가깝고 근처에 Glacier park 까지 있어 더더욱 좋지요.
호수 동쪽을 드라이브 하시다 보면 계속 체리농장입니다. 어떤경우는 75불만 주면 체리나무 하나를 Adopt하는 프로그램까지 있어서 매년 가서 먹고 싶은 만큼 먹고 따올수도 있습니다. 강추...

운영팀.  |  2012-07-10 14:19    지역 Calgary     

캘로나에도 있구요. 맨 남쪽 오소유스에 진입하기 직전 국도변에도 있습니다. 이외 캘로나 북쪽의 버논이란 곳에도 있구요..

다음글 벽걸이 에어컨 어디에서 파나요?
이전글 가족캠핑을 겸할수있는 낚시터 추천부탁합니다
 
최근 인기기사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내달 캐나다 맥주값 인상 - 정..
  주정부, 압류 미국산 주류 대방..
  45대 연방 총선 투표 - 언제..
  주정부, 연방정부 앨버타 에너지..
  (CN 주말 단신) 6월부터 연..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카니 총리, 스미스 주수상 만나..
  주정부, 커뮤니티 보조금 8,5..
  카니의 자유당, 중산층 세금 인..
  여론조사 기관마다 다른 정당 지..
  빗장 거는 미국…입국 제한 43..
업소록 최신 리뷰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묻고답하기 조회건수 Top 60
  찌든 석회질 제거 방법?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곧 이사갑니..
  070전화기가 갑자기 안됩니다!..
  스몰 비지니스를 위한 회계사, ..
  한국에서 캐나다로 $20~30 ..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