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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변기가..
작성자 블루베리     게시물번호 5914 작성일 2012-07-13 12:51 조회수 1642

변기가 막힌것도 아닌데   물을  내릴때면  길게 누르고 있어야  물이 힘들게 내려가는 이유는 무엇이 문제인가요? (이전엔 안그랬는데 어떤 부속품이 낡아서 그런거 아닌가 해서요)

우리도 손쉽게 고칠 수 있는 문제인가요?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dj  |  2012-07-13 16:21         

막히기 직전인것 같은데 그냥 plunger로 눌렀다놨다하면서 물만 5-6섯번 계속해서 내려보내세요
그러면 현재 구멍이 좀 커질 수 있읍니다.
중간에 휴지등이 싸이면 나중에 큰 낭패를 볼 수 있읍니다. 좀 지나서 내버려두면 2층이라는 가정하에 1층 천장 어느곳에서 물이 나올 수 있읍니다.
전문가를 부르면 그 후 $ 800-1000
경험담입니다.

다이어스포라  |  2012-07-15 23:18         

머리카락이나 화장실 휴지심 같은 게 막고 있는 거라고 의심되시면 일단 펌프질로 변기내 물을 최대한 줄이고, 뜨거운 끓는 물을 많이 부어 보세요.
한 10분간 있다가 물내림(flushing)을 했더니 그 후부터 쏵 빠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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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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