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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여권 소지 영주권자 미국 국경 통과
작성자 주니네아빠     게시물번호 5988 작성일 2012-08-06 00:32 조회수 3417
8월 중순경에
캘거리에서 차를 가지고 출발해서 육로로 미국국경을 넘어서 미국 서부를 여행 할 계획입니다.
신분은 한국국적 캐나다 영주권자이고
여권은 가족 5명 모두 다 전자 여권입니다.
이 경우 여권과 pr 카드 이외에 다른 서류를 준비한다던지
아니면 esta 신청을 해야 하는 건지요.
육로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안 해도 된다는 글을 어디서 보았던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답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허심청  |  2012-08-06 01:27         

육로(자동차)로 미국에 입국하는경우는 ESTA신청은 필요없고,
전자여권,PR카드 그리고 비용(한사람당 미화 6불정도 ?)이 필요합니다.
(참고적으로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할때는 미국국경에서는 여권을
중점적으로 보고 미국에서 캐나다로 들어올때는 캐나다 OFFICER가
여권과 PR카드도 봅니다. 그리고 술,담배 그리고 농산물 반입을 관심
있게 물어 봅니다)

좋은 여행이 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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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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