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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미국을 다녀와야하는데 여권이..
작성자 제비꽃     게시물번호 5990 작성일 2012-08-06 08:50 조회수 1647

미국에 계신 연세가 많으신 시부모님이 갑자기 위독하시다고

가족모두 보기를 원하시는데..

남편과 아이들은 시민권자인데 전 영주권자라 여권을 한국영사관에서

발급받아야 합니다. 문젠 여권이 만료가 되었고 시간이 없어 급한데 단수여권이나

여행증명서인가 뭐 그런거... 급하게 짧은 기간 다녀올수 있는 여권은 없나요?

 


아이엄마  |  2012-08-06 12:41         

영사관에 문의해보시는 것이 가장 빠를 것 같은데 제가 아는 바로는 요즘 엔 여권이 모두 전자여권으로 바껴서 기간이 약2달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수여권은 당일 발급되는데, 혹시 만기된 여권에 미국비자가 있으면
빨리 밴쿠버로 직접 가셔서 단수여권으로 발급받아서 다녀오시면 됩니다.

하지만 미국비자가 없으면 좀 곤란한 상황인데 죄송하지만 그것에 관해서는 다른 분들이 글을 올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 알지도 못하면서 답글을 쓴건 제비꽃님이 무척 급하신것 같아 아는 것만 올렸습니다.

제비꽃  |  2012-08-06 22:17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만기된 여권엔 미국 비자가 없네요.
영사관으로 문의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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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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