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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비지니스를 위한 회계사, 은행계좌, 장부정리 문의드립니다.
작성자 아줌마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6099 작성일 2012-09-03 11:30 조회수 19232

안녕하세요.

제가 드디어 캘거리에 있는 한 엔지니어링 회사에 계약직으로 취업을 했습니다. 제 회사설립은 했구요. 여기 저기 알아 보니 참 많이 복잡하네요.

우선 급한게 스몰 비지니스 (Small Business) 를 위한 회계사 (Accountant) 선정, 은행 계좌 (Business Account and Credidit Card with company name on it) Open, 장부정리 (Book Keeping) 용 Software 구매인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경험있으신 분 들의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다.

1. 한인 회계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기업 은행 계좌 및 신용카드를 위한 은행 및 지점 (한인 직원 선호) 추천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스코시아  기업용 신용카드는 적립 포인트가 전혀 없네요.

3. 장부정리 (Book Keeping) 용 Software 추천 부탁드립니다. 인터네 찿아보니 Quick Book pro 2012 가 유명한 것 같은데 제 경우에 잘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1, 2번 항목은 이곳에 실명으로 올리면 다른 한인 여러분 들이 손해를 보실 것 같으니 저에게 이메일로 만 보내주시고요. (padlee@naver.com). 3 번 항목는 모든 한인 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아 이곳에 포스팅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내기 드림

padlee@naver.com


* 운영팀.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9-05 00:49)

dj  |  2012-09-12 11:59    지역 Calgary     

안녕하세요 일단 축하드립니다
회사를 설립했다니 일단 주식회사로 알겠읍니다
저의 경우는 TD를 이용하는데 영업시간도 길고 편리한 점이 많이 있더군요
계좌를 open할때 MINUTE BOOK을 가져가면 편할것 같네요
저도 Quick Book을 사용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좀 어색했지만 지금은 아주 잘 사용하고 있읍니다. 본인이 장부정리, 월급, GST 등 세금을 모두 처리하고 회계사는 거의 1년에 한번정도 회사 income tax만 신고하면 요즘 거의 모두
$1,000 받는것 같아요. 누구를 정하든 큰 상관이 없어서 저는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회계사를 거래하고 있읍니다
기업용 신용카드는 RBC를 사용하고 있읍니다. 돈을 그곳에서 빌려서...포인트 있고 여행할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현금을 많이 deposit하는 경우 기업 통장은 $1,000당 약 $2.5를 월말에 수수료로 내야되니 많은 현금을 입금할때는 그것도 무시 못합니다
한국과는 전혀 다르죠. Quick Book은 살때 약$200정도 들고 매달 거의 $40달러 정도 들어갑니다
본인이 사시는 곳에서 혹은 회사에서 가까운 은행에 가면 한인이 있는곳이 많이 있을겁니다 많이 의존하지 마세요 그들도 금방 자리를 바꿔서 다른곳으로 가더군요
돈많이 벌어서 성공하세요

운영팀.  |  2012-09-12 16:00    지역 Calgary     

Quick Book을 살펴보니까 월 사용료가 있네요.
저는 회계사로부터 받은 Book Keeping용 엑셀 파일을 가지고 사용하고 있는데 직원 급여, 각종 수입과 지출내역 관리가 편하고 월 사용료도 없어 부담도 없습니다. 회계사를 선임하시고 Book Keeping용 엑셀 파일을 받아서 사용하심도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평범시민  |  2021-09-23 16:20    지역 Calgary     

자진 삭제되었습니다 (글 작성후 날짜보니 2012년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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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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