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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백 하나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작성자 말탄건달     게시물번호 6110 작성일 2012-09-10 12:50 조회수 3009
장모님이 한국에서 오셔서 3달동안 집안일만 해주시고 변변히 모신것도 없어서...

한국에 돌아가시는 길에 코치백 이나 하나 사드리려고 합니다...

크로스 아이언 몰이 나을까요? 아니면 요즘 베이도 세일 많이 하는것 같던데...

그것도 아니면 걍 코스코 에서 살까요?

이런쪽으론 잼병이라 조언 부탁 드립니다...

roktank  |  2012-09-10 13:32         

코치백 크로스의 경우 한국으로 치면 Outlet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싸게 여러게 선물용으로 사실 거라면 추천이지만 일하신 장모님 선물이시라면 가능하시면 다운타운의 TD 스퀘어 몰에 있는 Holt에 가셔서 마음에 드시는 것으로 사 드리는 것이 좋을거 같은데....가격이 좀 되지요...

깡지  |  2012-09-10 21:10         

코치를사실거라면
크로스아이런밀 코치 아울렛 이 제일저렴하죠..
홀트는 정말 명품들만 있지요

루리쓰  |  2012-09-11 00:33         

홀트까지안가셔도 시눅몰이나 사우스센터몰에도 코치매장은있습니다 장모님 선물용이면 저도 아울렛보다는 매장을 추천하겠습니다

roktank  |  2012-09-11 08:44         

루리쓰님도 저랑 비슷한 생각^^ 그런데 한번 선물해 주시기로 결정을 하셨다면 코치 보다는 알마니나 다른 브렌드로 생각하시는 것이 코치는 좀 중가 브렌드의 이미지가 있어서 한국에서도 별로 그리 명품으로 쳐 주지 않는거 같다는...

말탄건달  |  2012-09-11 09:08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제가 형편이 그리 넉넉하지 않아서 명품은 못사드리고 그냥 백이 오래 됐길래 외출때 편히 이것저것 넣어 가지고 다니실 가방을 하나 사드리려구요...바쁘게 살다보니 집사람도 5-6년된 백을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그냥 그런데 신경 쓸정도로 생활의 여유가 없는거죠...애들 도시락 싸는게 한 10번째 중요한 일 정도이니 백은 한 120번째쯤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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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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