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각지에서 코로나 규제 반대 시위 진행 - 캘거리 아침 출근길..
시위 트럭들의 앨버타 쿠츠 국경 차단과 오타와에서의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 전역과 앨버타에서도 시위가 진행됐다.그리고 제이슨 케니 시장은 주 전역에서 시위가 진행된 5일, 트위터를 통해 평화로운 시위를 진행하고 도로를 점거하지 말 것을 요청..
기사 등록일: 2022-02-11
에드먼튼 홈리스 보호소 코로나 집단 감염 우려- “강추위에도 코로나..
에드먼튼의 홈리스 보호소와 관련하여 코로나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이 중 임시로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커먼웰스 홈리스 보호소는 지난 1월 직원들과 보호소 이용자들의 코로나 감염 사례가 늘어나며 어려움을 겪어 오고 있는 상황이다.그리..
캘거리 곤덱 시장 취임 100일, 동료 평가는 합격 - 샤봇 시의원..
캘거리의 첫 여자 시장이 된 조티 곤덱이 시장자리에 오른 지 약 100일이 지났다. 이 기간 동안 곤덱은 캘거리 하키 경기장 계약 무산에 대한 비난과 코로나 보건 규제를 반대하는 시위가 그녀의 주택 앞에서 이뤄지는 등 곤욕을 치렀으나, 동료들은 그녀..
코로나 규제 해제 시작, 비즈니스 엇갈린 반응- “소비자들 외출 피..
주정부에서 지난 8일 오후 3단계에 걸친 코로나 보건 규제 해제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이를 놓고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캘거리 상공 위원회 CEO 데보라 예드린은 “규제 해제로 소비자들이 혹시 모를 바이러스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출을 피하며..
속보) 앨버타, 9일부터 각종 규제들 점차 폐지 - 식당, 공연장 ..
앨버타에서 오는 2월 9일(수)부터 코로나 보건 규제를 단계적으로 해제한다.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지난 8일 오후, 3단계의 계획을 발표하고 9일부터 백신 접종 QR코드나 음성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 규제 면제 프로그램(REP)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케..
기사 등록일: 2022-02-08
속보) RCMP, 쿠츠 국경 점거시위 관련 수사 착수 - 캘거리 등..
백신반대 트럭시위대의 쿠츠 국경 점거시위가 2주차를 맞고 있는 가운데 RCMP가 일부 시위 참가자들에게 불법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적용하고 수사에 들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트럭커 시위대는 지난 1월 29일부터 트럭, 농기구 그리고 일반 차량을 이용해..
앨버타 간호사, 향후 4년간 연봉 4.25% 오른다 - 주정부와 갈..
앨버타의 간호사들이 새로운 단체 협약을 비준했다. 그러나 노조에서는 이를 위해 노조 역사44년을 통틀어 가장 논쟁의 여지가 많았고 상처가 된 과정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는 4년간 4.25%의 급여 인상과 펜데믹으로 간호사들이 겪은 노고에 대..
기사 등록일: 2022-02-07
캘거리, 에드먼튼 잇는 여객 철도 부활하나 - 각 커뮤니티에 정차하..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잇는 열차가 1985년에 사라진 이후 최근 여객 철도 운행을 다시 시작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이는 최근 계속 제안되어 왔던 초고속 열차와는 다른 것으로, 번 레인콕과 토마스 프라이어가 대표하는 Alberta Regional Rail 측..
앨버타대학 식물원, 겨울 행사 열어 - 3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지난 주말 앨버타 대학교 식물원(University of Alberta Botanic Garden)에서 새로운 야외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이곳에서는 얼음 조각, 스노슈잉 투어는 물론 다양한 캐나다의 전형적인 겨울 오락들도 즐길 수 있다.식물원의 임시 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
가축 사육장, 사료 부족으로 어려움 겪어 - 흉작으로 건초 부족, ..
스트라스무어(Strathmore) 근처에서 20년 동안 가축사육장을 운영하는 그레고리씨는 현재 가축업계가 겪고 있는 이런 사료 부족을 겪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CP 철도가 미국산 옥수수 출하량을 늘리면서 25,000량의 화물 철도 운행으로 터널의 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