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변이 바이러스 검사 축소 - 위험 집단만 검사..
앨버타에서 코로나 4차 유행으로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모든 양성 결과에 진행되던 변이 바이러스 검사를 중단하고 위험이 큰 집단에만 이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앨버타의 코로나 검사를 담당하는 Alberta Precision Laboratories는 지난 10일 이 같은 내..
기사 등록일: 2021-09-16
장기 요양 센터서 코비드 감염자 늘어
팬데믹 동안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캘거리의 장기 요양 시설에서 다시 코비드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캘거리 장기 요양 시설과 생활 지원 센터에서는 발병 건수는 지난 주 6건에서 12건으로 두 배, 8월 13일 이후로 4배가 증가했다. 이 시설의 노인..
백신접종 안한 임산부, 코비드 감염으로 중환자실 입원 늘어나 - 팬..
코비드-19 4차 유행에 이전 유행 때보다 백신을 맞지 않은 더 많은 임산부들이 중환자실로 옮겨지고 있다.보건 최고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Deena Hinshaw) 박사는 지난 9일(목) 임산부 6명이 8월 한 달 동안 코비드-19 감염으로 인해 중환자실..
$100 백신 인센티브, 아직 성공이라 보긴 이르다 - 성공 여부를..
지난 롱 위크앤드 동안 앨버타에서 접종된 코비드-19 백신이 늘어났지만,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자에게 주어지는 $100 인센티브가 그 이유라고 보기엔 아직 이르다고 입을 모았다. 앨버타의 낮은 백신 접종률을 해결하기 위해 주수상인 제이슨 케니는 9월 ..
간호사 임금 삭감, 주정부 한발 물러섰다 - 새로운 제안, 진전 있..
간호사들에게 3% 임금 삭감을 요구했던 앨버타 정부가 한발 물러섰다. 앨버타 간호사 연합은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의 최근 제안이 주정부의 새로운 의견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AHS)는 시프트 차등 및 다른 임금 프리미엄을 줄이는 것..
9/11과 함께 급증한 이슬람 혐오 - 트럼프 대통령 거치며 이슬람..
신규 이민자 지원 센터에서 일하는 아닐라 리옌(Anila Lee Yuen) 자기 방어를 위해 무술을 연마하는 이슬람 여성들을 돕고 있다."최근 소수민족에 대한 물리적, 언어적 공격이 잇따르면서 인종차별을 느끼는 캘거리인들이 이민자 지원센터에서 제공하고 자기..
연방 총선, 당 대표들 프랑스어 토론 - 각 당 정책 놓고 첨예한 ..
연방 총선을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정당간 점점 치열해지는 경쟁이 점입가경이다.지난 수요일 각 당의 대표들은 퀘벡에서 기후, 생활비와 공공 재정, 원주민 정책, 문화산업 및 문화적 정체성, 외교 정책, 팬더믹과 의료의 다섯 가지 주제를 놓고 프..
캘거리 기반 회사, 캐나다산 백신 생산 계약 체결 - 9천만 달러의..
캘거리 기반의 프로비던스 테라퓨틱스(Providence Therapeutics)가 캐나다에서 제조되는 개발중인 코비드-19 mRNA 백신 생산을 위해 2건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동사는 이머전트 바이오솔루션(Emergent Biosolutions)과 9천만 달러의 5년 계약을 체..
캘거리 시장후보 토론, 세금, 주택 및 도시개발 놓고 격돌
오는 10월 18일 시장선거를 앞두고 후보들 간의 화상 토론회가 개최되면서 선거전이 서서히 달아 오르고 있다. 지난 화요일 오전 제프 데이비슨, 죠티 곤덱, 제로미 파카스 후보는 재산세, 주택, 도시개발 등의 이슈를 놓고 자신의 비전을 밝히며 열띤 ..
앨버타 의사 연합, 추가 보건 규제 도입 요청 - “병상은 한정적,..
앨버타 의사 연합(AMA)에서 코로나 중환자 입원 환자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난 14일, 코로나 확산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주정부에서 추가 보건 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요청하고 나섰다.AMA의 회장 폴 부셰는 지난 14일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에게 이 같은 내용을 요청하는 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