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의회, 마스크 의무착용 재시행 - 아이비슨 시장, “주정..
9월 3일부터 에드먼튼에서는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이 재시행된다. 시의회는 지난 월요일 8대 3으로 마스크 의무 착용 재시행을 승인했다. 에드먼튼은 지난 7월 1일 주정부 경제재개 플랜에 따라 마스크 의무 착용을 폐지한 바 있다. 그러나..
기사 등록일: 2021-09-02
4차 유행에도 주정부는 요지부동 - 마스크 착용 확대적용 계획 없..
팬데믹 4차 유행조짐이 뚜렷한 가운데 UCP 주정부는 마스크 의무착용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케니 주수상과 타일러 샨드로 보건부 장관은 “백신접종이 팬데믹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고 밝히며 보건규제 강화에..
이니스페일서 3일 사이 세 차례 무장 강도 나타나 - 경찰, 용의자..
지난 며칠 동안 앨버타 중부 이니스페일(Innisfail) 타운에서는 세 차례의 무장 강도 사건이 벌어졌다. RCMP는 이번 사건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람들은 용의자에게 접근해서는 안 되며, 용의자를 보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3건의 ..
UCP 하원 의원의 발언 논란 - 영국 케이스 언급하며 앨버타에도..
UCP의 하원 의원이 앨버타가 코비드-19 케이스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빠르게 늘어날 것이며 이것이 매우 희망적이라는 언급을 한 뒤에 집중포화를 맞았다. 레스브리지 동부의 하원 의원인 네이든 뉘도르프는 앨버타에 포스 웨이브가 영국에..
이제 일터에서도 백신은 필수? - 캐나다 오일 대기업, 백신 접종 ..
Canadian Natural Resources Ltd.의 앨버타 북부 오일샌드 캠프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코비드-19 백신을 완전히 접종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빠른 테스팅을 의무화하고 있다. 지난 24일에 CNRL 이사진이 직원 및 컨트랙터, 호라이즌과 알비안 캠프의 현..
에드먼턴 듀건 커뮤니티 홀 총격 사건 - 1명 사망, 6명 부상
에드먼턴 남쪽 듀간 커뮤니티 홀(Duggan Community Hall)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부근에 사는 주민들은 일요일 새벽 커뮤니티 홀에서 총 소리와 비명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경찰은 이 커뮤니티 홀에서 댄스 파티가 열려 200명-300명이 모였다고 말했다...
에드먼턴, 아프간 사태 행동 촉구 시위 - 더 많은 아프간인이 자유..
토요일 주 의사당 북쪽 광장에서 아프간 사태에 캐나다 정부가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참석자들이 탈레반을 비난하는 깃발과 팻말을 들고 캐나다 정부에 더 많은 아프간 인들이 올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했다. 지난 목요일 캐나다..
앨버타 일부 주민 3차 백신 맞는다 - 면역력 약한 이들 및 공동 ..
앨버타에서 면역력이 약화된 이들과 공동 케어 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인들에게 코로나 백신 3차 접종(부스터 샷)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결정이 발표된 8월 30일, 앨버타의 감염자는 올해 봄 이후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섰으며, 코로나로 인한 ..
에드먼튼 40km/h 속도 제한 유예 기간 끝나 - 9월 1일부터 위..
지난 8월 6일부터 에드먼튼에서 40km/h로 낮춰진 기본 속도 제한이 발효된 이후 3,000건이 넘는 속도 위반 경고가 발급되었다. 하지만 자동 집행 경고는 학교가 시작되면서 9월 1일(수)부터 유예 기간이 중단되고 벌금으로 변경된다.에드먼튼 이동 ..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1만 명 넘어서 - 일일 확진자 1천명, 양성..
앨버타의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연일 1천명을 넘어서며 완치되지 않은 감염자가 1만 명을 다시 넘어섰다. 지난 8월 30일, 앨버타에는 양성률 12.3%로 9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주 전역에는 11,660명의 감염자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