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BC주 백신여권 도입 , 조기총선 이슈로 떠올라
퀘벡주가 지난 5일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백신여권제도 계획을 밝힌 가운데 BC주도 9월 13일부터 식당과 극장을 입장시는 백신여권을 필수화 할것이라고 발표했다.이 제도는 각종 스포츠 행사와 공연장, 결혼식, 체육관등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사 등록일: 2021-08-26
BC주 오늘(25일)부터 전지역서 실내마스크 의무화
BC주가 지난 7월 1일 해제했던 마스크 규정을 다시 부활시켰다. 주 전체에서 모든 실내활동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었으며 이는 오늘(25일)부터 시행된다. 이 규정에는 학교도 포함되며 교직원은 필수, 학생들은 4~12학년까지 착용한다. 한편 ..
기사 등록일: 2021-08-25
에드먼튼, 친환경지수 높여 국제관광 도시로 - GDS(Global Des..
에드먼튼이 서부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GDS (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에 참여해 친환경도시로의 변모와 동시에 국제적인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GDS를 통해 에드먼튼의 에너지 효율전략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세..
기사 등록일: 2021-08-12
캘거리 트랜짓, 팬데믹 회복 이끌 리더 찾아 - 최근 몇 년간 이사..
캘거리 시는 캘거리 트랜짓을 떠나는 디렉터 러셀 데이비스를 대체할 새로운 리더를 찾고 있다. 새로운 디렉터는 시가 팬데믹으로 인해 사람들의 이동 패턴이 변하고 승객수가 줄어들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시의 부서들 중 두 번째로 큰 부서를 맡게 된다. 현..
메뚜기 창궐에 농부들 이중고통 - 폭염과 가뭄도 힘든데 메뚜기 떼까..
지난 몇 년 동안 대초원(Prairies) 전역의 덥고 건조한 날씨에 엄청난 규모의 메뚜기 떼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몇몇 전문가들은 이 골칫거리가 농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몇 주 동안 앨버타 남부와 사스캐치원, 마니토바 주 전역..
연방 총선까지 겹치며 올 가을은 선거 풍년 - 지방선거 시장, 시의..
지난 일요일 트뤼도 연방총리가 오는 9월 20일 연방 총선을 선포하면서 올 가을 앨버타 주민들은 지방선거, 주정부 레퍼렌덤까지 연이은 선거에 나서게 된다. 앨버타는 오는 10월 10일 지방자치단체 시장, 시의원, 교육위원 선출과 함께 주정부가 부의한..
앨버타 간호사들, 새로운 합의 원해 - 지난 11일 시위에 참여해 ..
앨버타 간호사들은 지난 11일 행동의 날에 참여하여 앨버타와 새로운 노동 합의를 계속 원하고 있다는 뜻을 알렸다. 앨버타 간호사 연합은 앨버타 주민들 및 공중 보건 시스템에 대한 자신들의 약속을 앨버타 정부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동의 날은 앨..
더그 블랙 상원의원 은퇴로 상원 2석 공석 생겨 - 상원의원으로 8..
수요일 더그 블랙 상원의원(69)은 10월 31일을 기해 사임하겠다고 발표했다. 블랙 상원의원(이하 블랙 의원)은 진보보수당 후보로 2012년 상원의원 후보자에 대한 투표에서 12명 중 1위를 차지했고 2013년 스티븐 하퍼 전 총리의 공식 지명을 ..
코로나 감염된 앨버타 임산부 늘어 - 상당수는 입원치료, 백신 접종..
캘거리 대학교(U of C) 연구원들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입원하는 앨버타 임산부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연구원들은 지난 1주일간 확진판정을 받은 이들 중 25명이 임산부였으며, 이 중 14명은 응급실을 찾아야 했고 산소 호흡기를 달고 있는 1명을 포함해 2명이 중환자실에 ..
기사 등록일: 2021-08-19
캘거리 열차 탈선 사고, 경유 약 2만 리터 유출 - “빠르게 치워..
지난 11일 캘거리 SE의 Alyth 열차 기지에서 열차가 탈선하며 다량의 경유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캘거리 소방국 지휘관 폴 프레드릭은 Ogden Road와 50th Ave. SE 인근에서 열차 7량이 탈선했다고 알리고, “상당한 양의 경유가 쏟아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