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대학교, 백신 미접종자는 신속 검사 - 에드먼튼, 렛스브릿지..
당초 학생들과 직원들의 백신 접종이나 마스크 착용이 요구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던 캘거리 대학교(U of C)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자 지난 17일, 2m의 사회적 거리가 불가능한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백신 미접종자의 ..
기사 등록일: 2021-08-19
캘거리 교육청, 8월 17일 개학 학교 마스크 착용 의무화 - 35..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8월 17일 개학을 앞둔 일정의 학교들에 대한 코로나 수칙을 발표했다. 이 학교들은 긴 여름방학을 가지는 대신 일 년 내내 짧은 방학과 학기를 반복하는 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그리고 CBE에서는 이 학교들은 개학 후 직원들과 학생들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
장기 요양 시설 집단 감염 여전히 발생 중 - 일부 직원 코로나 백..
캘거리 장기 요양 시설 에이지케어(AgeCare) 미드나포 지점에서 5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며 3개 유닛에 락다운이 시행됐다. 그러나 이 곳에 91세의 어머니가 거주하고 있다고 밝힌 데닐 맥진은 시설의 일부 직원들이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았다는 사..
앨버타 대대적인 코로나 4차 유행 오나 - “백신 미접종자 중 일일..
BC주의 연구팀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은 이들로 인해 앨버타에서 대대적인 4차 유행을 맞게 될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놓았다. 이 예측은 앨버타에서 현재의 보건 규제를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 내려진 것으로, 연구팀은 9월 15일에 이르러서는 앨버..
지난 14일 캔모어 동쪽 산불로 1번 고속도로 폐쇄 - 모든 차량1..
14일 오후 캔모어 동쪽에서 발생한 산불로 1번 고속도로가 양방향 모두 통제되고 주민들은 인근 호텔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저녁 무렵 캔모어 동쪽에 있는 데드 맨스 플랫과 락 데스 아크 사이의 도로 남쪽에서 발생한 불길은 10헥타르를 태우고 보우벨..
앨버타 코로나 입원환자 6월 말 이후 최대 기록 - 입원환자 중 ..
앨버타 내에서 코로나로 입원한 주민들의 숫자가 6월 말 이후 최대로 늘어났다. 지난 17일 주정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에는 44명의 중환자를 포함해 176명이 입원한 상태로, 앨버타에서는 역시 176명이 입원했던 6월 26일 이후 계속 그..
캐나다 백신 의무화. 항공, 철도 이용시 필수 제출 - 10월부터..
캐나다 연방정부는 비행기, 기차 그리고 배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백신접종을 의무할 방침이라고 최근 오마르 엘가브라 교통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여기에 대상으로는 상업용 항공기, 주와 주를 횡단하는 열차, 숙박시설이 포함된 대형 유람선등이 포함되며 빠르면 10월말부터 시행될..
BC 화재, 캘거리 가족 대피 - 불길에 접근하지 말 것 경고
한 캘거리 가족은 켈로나 외곽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확산되는 것을 보았고, BC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짐을 싸서 캘거리로 돌아와야만 했다고 전했다. 캘거리 시민인 헤일리 맥버니는 가족들과 함께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해 2년 동안 만나지 못한 버논에 ..
캐나다 보험사들, 리스크 모델 업데이트한다 - 지난 10년간 보험 ..
지난 6월 화재가 발생한 BC 리턴에 발생한 보험 피해는 7,800만 불으로 예상되며, 캐나다 보험국은 이것이 기후 변화로 가속된 자연재해로 인한 보험 피해의 일부분이라고 말한다. 보험국의 크레이그 스튜어트는 극심한 날씨로 발생한 재산 피해의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