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제선 운항 재개 - 접종 완료자 자가격리 없이 입국
연방정부는 월요일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는 8월 9일부터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으며 접종을 완료한 여행자는 자가격리 없이 입국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미국 방문객들의 비필수 여행을 허용하기 위한 규정 완화는 4주 뒤인 9월 7일 모든 국가에서 ..
기사 등록일: 2021-07-22
스프링뱅크 차 추돌사고로 10대 소녀 두 명 사망 - 추모 물결 이..
지난 7월15일(목) 오전 12시 30분쯤 치명적인 차량 추돌 사고가 있었다. 경찰이 Township Road 251a와 250 사이 Range Road 32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두 명의 탑승자가 사망해 있었으며, 두 명의 추가 탑승자는 풋힐 ..
NDP, 주정부 응급실 직원 부족 문제 즉시 해결해야 - 간호사 임..
앨버타 NDP 야당 대표 레이첼 노틀리가 직원부족으로 응급실의 침상을 줄어들 수 밖 에 없는 상황을 주정부에서 즉시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현재 포트 버밀리온의 세인트 테레사 종합병원은 야간에는 응급실 의사가 7월 31일까지 없는 상황이며..
데이케어 자녀 픽업하려던 여성, 남성에게 폭행당해 - 남성은 마약에..
에드먼튼의 데이케어 앞에서 자녀를 픽업하려던 한 여성이 한명의 남성에게 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에드먼튼 경찰은 지난 16일, 퀸 메리 파트 지역의 105 Ave.와 111 St.에서 3명의 자녀의 픽업을 위해 세븐 스톤즈 데이케어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던 39세 여성의 배낭을 훔치려..
캘거리 스탬피드 입장객, 예년보다 60% 감소 - 입장객 53만명 ..
캘거리 스탬피드가 지난 18일 막을 내린 가운데, 올해 스탬피드 공원에는 528,998명이 입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탬피드에서는 기온이 내려가고 산불 연기가 짙게 깔렸던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무료입장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 같은 올해 숫자는..
UCP, ‘연방형평성프로그램, 일광절약시간제’, 지방선거에 부의 -..
지난 주 목요일 케니 주수상이 오는 10월 지방선거에서 앨버타 유권자들에게 연방형평성프로그램과 일광절약 시간제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논의가 미흡했던 앨버타 자체 연금플랜과 자치경찰제에 대해서는 주민투표에 부의하지 않기로 했다. 이..
속보) 밴프국립공원서도 불 사용 전면 금지 - 위반시 최대 25,0..
20일(화)부터 밴프 국립공원에 화재위험이 높아지면서 불 사용 금지령이 내려졌다.휴대용 프로판 화덕, 요리용 또는 난방용 가스 및 프로판 스토브, 가스 또는 프로판 랜턴과 파티오 히터를 제외한 공원 전역에서 모든 불을 피우는 것이 전면 금지된다. 이..
기사 등록일: 2021-07-21
속보) 산불 연기 건강에 적신호 - 16일 캘거리 불 사용금지령 내..
보건 당국자들이 캘거리를 뒤덮은 산불 연기가 "매우 높은" 위험 수준에 이르자 사람들에게 야외 활동 시간을 줄일 것을 촉구하고 있다.지난 7월 18일(일) 아침, 캐나다 환경청은 캘거리 대기 질을 서부 캐나다 전역에서 타고 있는 산불로 인한 연기가 ..
기사 등록일: 2021-07-19
캘거리-에드먼튼 잇는 고속 열차 - 주정부도 함께 하는 프레어리 링..
캘거리-에드먼튼을 잇는 고속 열차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앨버타 주정부가 오래 기다려왔던 앨버타의 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에드먼튼 기반의 건설기업인 엘리스던은 인프라스트럭처 컨설턴트인 AECOM과 함께 프레어리 링크 파트너십을 만들어 90억 ..
기사 등록일: 2021-07-18
앨버타 전역 직원 부족, 종합병원 침상 줄여 - 주정부, “3단계 ..
앨버타 전역에서 직원 부족으로 종합병원의 침대를 임시로 줄이고 있는 상황에 대해 보건부 테일러 샨드로 장관이 환자들은 여전히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에드먼튼의 로열 알렉산드라 종합병원은 응급실 침대 6개를 폐쇄했으며, 이 밖에 여러 시골의 종합병원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