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면허정지, 시험대에 오르나?
앨버타가 시행하는 음주운전 벌칙 중 강력한 조치 중의 하나가 바로 무기한 면허정지이다. 이 무기한 면허정지제도가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에드몬톤의 프레드 코작 변호사는 최근 앨버타주가 새로 시행한 음주운전법에 의해 면허를 잃게 된 일단의 사람들이 법원에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등록일: 2012-11-30
마크 카니,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사임 예정
지난 5년여 간 캐나다 중앙은행을 이끌어왔던 마크 카니 총재947세)가 금명간 총재직을 사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로 재임하면서 캐나다의 금융정책들을 성공적으로 관리,감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이제 영국에서 가장 강력한..
위조카드 사기범 두 명 에드몬톤에서 검거
전국을 돌아다니며 위조카드를 사용해 1백만 달러 어치의 물품을 구매한 일당 두 명이 에드몬톤의 한 호텔에서 검거됐다. 여성 2인조로 구성된 이 사기단은 위조카드 사용 혐의로 전국에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다.에드몬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위조 American Express 카드들을 사용해 물품이..
식품검사국, 에드몬톤 육류공장 가동중단 명령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가 에드몬톤에 소재한 육류 가공공장이 박테리아균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며 지난 22일 공장 가동중단 명령을 내렸다. 이와 함께 식품검사국은 문제가 된 육류공장인 Capital Packers가 햄 소시지 제품 두 종류에 대한 리콜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식품검사국 ..
캘거리, 올해 들어 18번째 살인사건 발생
지난 23일 오전 캘거리 NE Martindale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사망하고 다른 남성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중태다. 이번 총격사건 사망자는 올해 들어 캘거리의 18번째 살인사건 희생자로 기록된다. 이번 총격사건은 행인들 및 차량 왕래가 많은 평일 오전 11시에 발생했다는..
캘거리 스쿨버스 만성 지연지역 심각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이 스쿨버스를 이용하는 자녀들이 한시간 가까이 버스를 기다리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며 강추위에는 자녀 홀로 버스 승강장에 나두지 말라고 당부하고 나섰다.근래 들어 스쿨버스 도착 지연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스쿨버스 운전사가 만성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독감 등으로 결..
에드몬톤겨울, 춥고 눈 많이 올 듯
캐나다 기상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춥고 눈이 많이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이번 겨울 에드몬톤은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가는 날이 작년보다는 많을 것이나 영하 20도 이하의 기온이 63일이나 된 2년 전 겨울보다는 나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올해처럼 추위가 일..
자유당 의원 “앨버타 의원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라”
자유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이 지역차별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지난 20일 오타와에 지역구를 둔 데이비드 맥퀸티 연방 하원의원은 “앨버타주 출신 보수당 하원의원들이 국익보다는 앨버타의 이익만을 대변할려고 한다”면서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앨버타 하원의원들은 각자 고향으로 돌아가..
연방 이민부 장관 주 정부 이민부 장관과 회합
오타와에서제이슨케니 연방 이민부 장관과 주 정부 이민부 장관의 회의가 있었다. 이번 회의에서 제이슨케니 장관은 “연방정부는 경제성장, 고용창출, 이민이 캐나다 장기적 번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상호 협력해 캐나다 이민시스템 성공..
Chiniki 레스토랑 방화범 체포
캘거리에서 캔모어로 가는 1번 고속도로를 지나다보면 Chiniki라는 레스토랑 푯말이 보였다. 그러나 이 유서깊은 레스토랑은 화재로 전소된 지 이미 수 개월이 지났다. 지난 8월 발생한 화재로 레스토랑은 110만 달러의 재산피해를 남기고 전소됐다.이 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