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나스키 ‘폭설 및 강풍 주의보’ 발령
지난 19일부로 카나나스키스 일대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주의보 발령이 내렸다. 당분간 카나나스키스 일대로 운전이나 겨울철 산행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이 지역에는 이미 25cm 가량의 눈이 쌓였으며 앞으로 수일간 60cm이상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이 지..
기사 등록일: 2012-11-26
에드몬톤 경찰국 ‘가정폭력’ 주저말고 신고달라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이다. 에드몬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말까지 경찰에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건은 5,300여 건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신고전화가 무려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간 가정폭력 신고건은 4,100여 ..
에드몬톤 “20불 신권 LRT 요금지불기에 사용하지 마세요”
지난 11월 7일부 캐나다 중앙은행이 20달러 폴리머(Polymer) 화폐를 유통하기 시작했다. 폴리머 화폐의 가장 큰 특징은 투명창에 있다. 투명창은 인쇄기 등을 이용한 위조범죄를 방지하는 신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화폐 수명도 현재 통용되고 있는 ..
3번 고속도로, 교통사고 두 명 숨져
지난 17일 앨버타 북부 63번 고속도로에서 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두 명이 숨졌다.첫번째 사고는 정오 무렵 Wandering River 북쪽 45km 지점에서 발생했다. 63번 고속도로 남쪽방향으로 주행하던 차량이 전복되면서 68세 남성이 현장에서 즉사했다. 사망 운전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
Outdoor Smoking Ban 부결
안드레 샤봇 시의원이 아이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서 흡연금지를 추진한 이른바 “Outdoor Smoking Ban”청원이 지난 월요일 시의회에서 부결되었다.시의회는 여러 의원들은 더 많은 의견과 컨설팅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일단 조례 입법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
앨버타, 오일샌드 인력 부족 ‘미국 제대군인으로 충원’ 고려
지난 10월말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0월 실업률은 7.9%였다. 앨버타가 미국 실업률 감소를 위한 구원투수로 나설 수 있을까? 현재 앨버타 주정부의 입장을 봐서는 아주 불가능한 일은 아닌 것 같다.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 에너지업계는 향후 ..
레드포드 주수상, 런던올림픽 참관 출장비 과다 구설수
지난 런던 하계올림픽기간 중 사절단을 이끌고 런던을 방문한 레드포드 주수상 일행이 출장비를 과다 지출했다는 눈총을 받고 있다.주정부에서 공개한 출장경비 내역에 따르면 올림픽 사절단이 지출한 총 여행경비는 518,000달러에 달한다. 여기에는 레드포드 주수상의 개인 지출비용은 포함돼 있..
캘거리 스탬피더스, 100회 Grey Cup 결승 진출
서부리그 준결승전에서 극적인 드라마를 썼던 캘거리 스탬피더스가 서부리그 결승에서 밴쿠버마저 침몰시키고 이번 주 일요일 토론토에서 열릴 100번째 그레이 컵 주인공에 도전한다.캘거리 스팸피더스는 지난 주 일요일 BC place에서 열린 서부리그 결승전에서..
캐나다 삼성전자 에드몬톤 초등학교에 $30,000 전달
캐나다 삼성전자가 에드몬톤 3개 초등학교에 전자제품 재활동 캠페인 일환으로 상금 $30,000을 전달했다. 캐나다 삼성전자와 G.L.E(Green Living Enterprises), GEEP(Global Electric Electronic Processing)가 공동으로 주관한 전자제품 재..
캐나다 참전 용사들 6.25 유화 작품 기증
캐나다 참전용사들이 성금을 모아 6ㆍ25전쟁 당시 자국 병사들의 전투 현장을 생생히 묘사한 유화 작품을 13일 한국에 기증한다. 캐나다 참전용사들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쟁화가 에드워드 펜윅주버씨가 그린 유화 작품 '고왕산 355고지에 선 캐나다 병사들'을 우리측..
기사 등록일: 2012-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