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춥고 눈 많이 내릴 듯
“Cancelled Winter”로 불리며 기록상으로도 가장 따뜻했던 지난 겨울에 비해 올 겨울은 앨버타 본연의 겨울로 돌아 갈 것으로 보인다.올 겨울은 전형적인 앨버타 겨울로 돌아가 춥고 많은 눈이 예상된다. 기상학자들은 지난 겨울 태평양의 공기가 유입되던 ..
기사 등록일: 2012-10-26
하퍼 정부, 논란 빚은 법안 일괄 상정
정부는 18일 그간 연방하원을 통과하지 않은 모든 예산관련 법안을 한 법안으로 모아 짐 플래허티(Flaherty) 재무장관 발의로 의안 C-45를 연방하원에 상정했다. 일자리 창출과 성장이라는 법안 제목이 있으나 실제 내용은 올해 초 발표한 정부 예산안 중 야당과 시민단체 사이에서 논란의 ..
다니엘 와일드로즈 당수, ‘쇠고기’ 리콜 관련 발언 실수 사과
앨버타의 제1야당 당수라면 말과 행동에 누구보다 조심해야 하는데 다니엘 와일드로즈 당수가 지난주 큰 실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이번 구설수의 발단은 다니엘 당수의 트위터에 한 주민이 “E.coli 사태로 발생한 남부 앨버타 매립장에 폐기될 예정인 수 천톤의 쇠고기를 폐기하지 말고 달리 이용..
캘거리, 올해 들어 홈리스 센터 이용자 다시 늘어
작년까지 감소세를 보였던 캘거리 홈리스 센터 이용자가 올해들어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홈리스 재단은 지난 8월 실시한 홈리스 실태 조사 결과를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홈리스 실태를 파악한 지난 1월 조사에서 캘거리의 홈리스 규모는 3,190여 명으로 집계된 ..
에어드리 고교 교사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자신이 가르치는 17세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에어드리 소재 고교 교사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학교 및 학부모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크리스퍼 밀러라는 교사는 성추행 혐의로 에어드리 법정에 서게 됐다.연방경찰은 에어드리 소재 George McDougall고교에..
에드몬톤 63번 고속도로, 36km구간 4차선 확장공사 완료
앨버타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중 하나로 꼽히는 63번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에 대한 4차선 확장공사가 지난 19일 완료됐다. 이번에 확장공사가 완료된 구간은 총 36km 구간이다.나머지 구간에 대한 4차선 확장공사 완공 시기는 현재 미정이다. 야당은 주정부에 63번 고속도로 전 구간에 대..
에드몬톤, NHL 오일러스 경기장 신축협상 난항
NHL 오일러스 경기장 신축을 둘러싼 Daryl Katz 오일러스 구단주와 에드몬톤 시의회간의 팽팽한 줄다리가 이어지고 있다.협상 난항은 Daryl Katz가 에드몬톤에 연간 6백만 달러의 보조금을 요구한 것이 가장 큰 발단이 됐다. Daryl Katz는 다운타운에 새 경기장 신축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
앨버타, 일주일 사이에 근로자 5명 사망
지난주 앨버타는 6개 공사장에서 5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하면서 사업장 안전이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다. 앨버타 노동부는 지난주 발생한 6개 작업장 안전사고는 모두 별개의 사고들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불과 일주일 사이에 사망 근로자 5명, 부상 근로자가 3명이나 발생한 것은 앨버..
쇼트트랙 월드컵 2012-13시리즈, 1차 대회 캘거리에서열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캘거리에서는 2012-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차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캐나다는 은메달 4개,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남자 500m 경기에서는 미국의 J.R. Celski가 40초 벽을 깨트리며 캐나다..
캘거리 장학재단 장학의밤 행사 열려
캘거리한인장학재단(황영만 이사장) 주최 "장학의 밤" 행사가 캘거리 한인회관에서 캐나다 정계 및재계 인사들과 한인커뮤니티 각 단체 임원진 및축하객 등약160여명의 내외귀빈을 초청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사회자로는 재단2부회장인 수잔나 최(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