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인 여성회 추석맞이 송편빚기 행사 가져
캘거리 한인 여성회(회장 김순우)는 지난 9월 30일 추석을 맞이하여 국제 결혼한 부부, 유학생 및 교민들을 초청, 송편,빈대떡, 만두를 만드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국 풍습을 배우고 자신들이 만든 음식으로 저녁 식사를 나누었다.이번 행사는 여성회 총무..
기사 등록일: 2012-10-05
에드몬톤 시니어 골프회 신임회장
에드몬톤 시니어 골프회(우상욱 회장) 신임 회장으로 이재웅씨가 선출 되었다.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우상욱 회장 후임으로 선출된 이재웅씨가 회장에 선출됨에 따라 시니어 골프회가 더욱 활성화 되고 문호를 더욱 개방해 왕성한 활동이 기대된다. 에드몬톤 시..
김태석 장로 별세
캘거리에서 초대 노인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태석 옹이 96세를 일기로 지난 9월 26일(수) 별세하였다. 한인장로교회 최창선 담임목사의 집도로 열린 28일(금) 입관예배와 29일(토) 발인 예배, 하관 예배에는 많은 교민들이 참석하여 고인의 명복을..
에드몬톤 가톨릭 교육청 파업 종료
파업에 돌입했던 에드몬톤 가톨릭 교육청 산하 행정직원들이 3주만에 파업을 풀고 화요일 업무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파업 중 노사는 2년간 유효한 단체협약을 맺어 월요일 저녁 무기명 투표를 한 결과 총 회원 729명 중 찬성 583표를 얻어 단체협약이 통과 되었다. 도서관 사서, ..
50Km이상 과속 증가추세
최근 캘거리 경찰이 제한속도보다 시속 50킬로미터 이상으로 운전을 하는 차량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강력한 단속의지를 밝혔다.디어풋에서 단속된 한 운전자는 시속 200Km/h로 달린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터사이클로 16Ave를 시속 190킬로미터로 달린 운전..
캘거리 첫 몰몬 성전 문 열어
록키 리지에 캘거리 첫 몰몬교 성전(Temple)이 세워져 10월 말부터 캘거리 몰몬교도들이 예배를 보기 시작한다고 한다. 록키 리지지역에 들어선 이 몰몬 성전은 10월말부터 등록된 교인들이 예배를 보기 전에 약 4주간에 걸쳐 몰몬교인들 뿐만 아니라 일..
연방정부, ‘목욕소금’ 마약류로 지정
연방정부가 일명 ‘목욕소금’으로 알려진 Bath Salts를 마약류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목욕소금(Bath salts)는 암페타민(amphetamine)과 유사한 화학물질, MDPV, 합성카티논 등의 성분으로 제조된 중독성이 강한 신종 마약이다. 목욕소금은 지난 5월 미..
캘거리 시민은 어떤 신문 많이 보나..
교민분들로 잘 아시지만 캘거리에는 현지 신문사가 캘거리 헤럴드와 선 두 개 밖에 없다. 그러면 캘거리 주민들은 어떤 신문을 많이 구독할까?Newspaper Audiece DataBank에서 실시한 연례 조사에 따르면 캘거리 주민들은 129년의 역사를 가진 캘거리헤럴드..
에드몬톤 신규 노동력 유입 계속 이어질 듯
에드몬톤의 고용시장이 전국 평균보다 2.5배 가까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에드몬톤에 일자리가 많다는 인식이 전국적으로 퍼지면서 에드몬톤 인구 증가의 60% 가까이를 외부 유입인구가 차지하고 있다. 지난 2월 2011 센서스 결과 발표에 따르면 에드몬톤 인구는 812,201명으로..
에드몬톤 남학생, 영국 도착후 하루도 채 안돼 사망
셔우드에 거주하는 22세 남학생이 영국에 도착한 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쓰레기통에서 숨진 채로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Garrett Elsey라는 이 남학생의 사체는 런던 서쪽 195km에 소재한 Bristol에서 청소원에 의해 발견됐다.사체가 발견됐을 당시 특별한 외상 흔적은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