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소방국장 ‘SE 마호가니 지역’ 개발 우려
브루스 버렐 캘거리 소방국장이 현재 진행중인 SE 마호가니 지역 개발에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개발 지역 인근에 유황 가스유정이 있고 파이프라인이 통과하고 있어 개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소방국장은 이미 지난 3월에 이러한 위험가능성을 캘거리시 ..
기사 등록일: 2012-10-05
앨버타 구인시장 쾌청
전국 노동시장이 지난 4개월간 소폭 성장세를 보였다고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했다. 특히 서부 캐나다가 다른 지역들에 비해 노동시장이 활발했다고 컨퍼런스보드는 밝혔다.지난달 28일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한 구인지수에 따르면 에드몬톤, 캘거리, 리자이나 및 사스카툰은 온라인 구인사이트의 실업자 ..
캐나다 식품검사국 “Champ’s 버섯 먹지 마세요”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가 앨버타와 BC에서 판매되고 있는 버섯들 중 일부 품목이 리스테리아균 (listeria monocytogenes)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들 버섯들을 먹지 말라고 발표했다.이번에 식품검사국이 listeria monocytogenes 감염 가능성이 있다..
캐나다 지방정부 빚 많이 줄었네..
캐나다 지방정부들의 3분기 부채가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각 주정부가 재정적자 해소를 위해 긴축 재정을 펼친 결과로 해석된다.주정부들이 올 3분기에 발행한 국공채는 193억 달러로 분기별 발행 실적으로 살펴보면 2008년 3분기 이래로..
에드몬톤, 승용차 타이어, 림 절도사건 잇따라
근래 들어 에드몬톤 관내에서 승용차 타이어와 림을 훔쳐가는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에드몬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월 19일부터 23일사이에 차량에서 타이어와 림을 빼내 달아난 사건이 7건 발생했다. 이후 며칠간 잠잠하더니 9월 27일 타이어와 림을 절도하는 사건이..
그리즐리 베어, 레이크 루이스에서 애완견 죽여
밴프 국립 공원 관계자는 레이크 루이스 근처에서 주인과 지나가던 애완견을 그리즐리 베어가 죽이자, 밴프 국립공원의 일부분을 임시적으로 폐쇄했다. 공격은 지난 27일 레이크 루이스 근처 스코키 밸리에서 주인이 잭 러셀 테리어를 데리고 걷던중 일어났다...
Imperial Oil 본사신축, Quarry Park 지역 수혜
지난 주 금요일 3.000여 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캘거리 Imperial Oil이 SE Quarry Park에 본사 신축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변 부동산 등 관련업계가 들썩이고 있다.5개 동의 저층 빌딩으로 계획된 본사는 80만 스퀘어피트의 면적에 사무공간과 각..
앨버타 레드포드 주수상 “BC주에 로열티 줄 수 없다”
지난 1일 앨리슨 레드포드 앨버타 주수상과 크리스티 클락 BC주 주수상이 캘거리에서 만나 Northern Gateway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지만 양측 입장이 팽팽해 별다른 성과없이 끝났다. ’Northern Gateway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앨버타..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 ‘쇠고기 리콜’ 사태 발생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이 앨버타 Brooks주에서 생산된 쇠고기 제품에 대한 리콜를 캐나다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캐나다 전역의 소매업체들은 상품 진열대에서 XL Foods사의 Brooks 공장에서 생산된 쇠고기 관련 제품들을 모두..
캘거리 아버지 학교 10기 행사 열려
지난 9월 28일(금) 오후 5시 한인장로교회에서는 캘거리 아버지학교 행사가 열렸다. 토론토와 위니펙에서도 3명이 참여하여 총 50여명의 자원 봉사자들로 구성된 이번 아버지 학교는 이재훈씨의 사회로 “아버지들이여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 아버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