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80억 달러 규모의 대중교통 프로젝트 구상
캘거리 시당국이 80억 달러 규모의 30개년 대중교통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당국이 고려하고 있는 프로젝트에는 LRT 신설, 현 LRT 노선 연장, 일반버스 및 광역버스 노선 추가 신설 등이 포함돼있다. 이번 장기 프로젝트는 캘거리 주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
기사 등록일: 2012-09-21
집단구타 당한 ‘캘거리 40대 남성’ 결국 사망
지난 5월 19일 캘거리 다운타운 인근 벨트라인지역에서 청년 3명으로부터 집단구타 당한 40대 남성이 결국 19일 숨졌다. 경찰은 4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청년 3명을 살인혐의로 기소한 상태다.세 자녀의 아버지인 존 헤레라-가르시아(49세)라는 이 희생자는 집단구타 사건 직후 병원으로..
캘거리, Grey Eagle Casino 6500만불 확장계획 발표
캘거리 교민들이 자주 찾는 카지노 중 하나인 Grey Eagle 카지노가 대규모 확장공사에 들어간다. Grey Eagle 카지노를 소유하고 있는Tsuu T’ina Nation는 6500만 달러를 투입하여 4.5급 호텔 건설을 포함한 대규모 확장 프로젝트를 18일 발표했다..
시눅센터, 또 한번의 변화를 계획
시눅센터가 백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다용도 공간을 확장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지난 화요일, Cadillac Fairview Corporation Ltd.의 부사장인 Wayne Barwise는 유명한 쇼핑몰 하나가 백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확장을 진행중이라고 말하며, 최종 승인이 ..
캘거리 가톨릭 초등학교, 평가척도 변경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이 이번 신학기부터 초등학교의 성적기준을 변경해 시행한다. 교육청은 그 동안 성적표에 표기해 온 A, B, C, D 표기 방식을 폐지하고 PAT시험기준과 일치하는 EX (Excellence), AB (Above Acceptable), AC (Accept..
캘거리, 학교마다 학생들 급증
캘거리 공립교육청과 가톨릭 교육청 산하 학교들의 신학기 등록 학생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 관계자들은 환영하고 있지만 일선 현장에서는 넘쳐 나는 아이들로 인해 과밀학급과 이에 따른 교사 충원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것에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
앨버타, 지난 주말 각종 교통사고로 얼룩져
여름 끝자리 나들이철을 맞아 교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늘면서 교통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교외로 나가는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이 요망된다. 지난 주말 발생한 각종 교통사고로 두 명이 숨지고 수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지난 15일 아침 8시경에는 캘거리 동쪽 175km 에 소재한 Brooks ..
남아공 에너지회사, Strathcona County에 가스시설 추진
남아공의 대표적인 에너지 회사인 Sasol이 광역 에드몬톤 도시 중 하나인 Strathcona County에 가스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다Strathcona County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Sasol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면 500여 명..
에드몬톤 경찰국장 “과속차량 현장압수 필요하다”
규정속도보다 50km 이상 과속으로 주행을 하다 적발되면 차량을 현장에서 압수하도록 앨버타의 교통단속법을 개정하는 안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사회 일각에서는 현장에서 차량을 바로 압수하는 것은 인권침해 요소가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교통사고의 상당 부분이 과속으로 인해 ..
에드몬톤 시의회, Oilers하키경기장 추가 지원안 부결시켜
에드몬톤 시의회가 Katz Group이 요청한 하키장 신축에 따른 추가 자금지원을 거절했다. 이로서 에드몬톤 오일러스 NHL 하키팀의 홈경기장을 신축하는 안은 미궁속으로 빠졌다. 이날 시의회 투표는 비공개로 진행돼 Katz Group에서 얼마의 지원을 요구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만델 시장은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