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번 고속도로, 3일간 교통법규 위반 단속 실시
경찰이 63번 고속도로선상에서 지속적으로 과속을 단속하겠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63번 고속도로의 과속은 줄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경찰과 지역경찰이 합동으로 지난25일부터 27일까지 63번 고속도로 포트맥머리 남쪽포트맥머리-Redwater 구간에서..
기사 등록일: 2012-06-01
‘서부 캐나다 주수상 회의’ 에드몬톤에서 열려
서부 캐나다 주수상들의 연례 회담이 올해는 에드몬톤에서 열렸다. 서부 캐나다 주수상 연례 회담이 앨버타에서 개최되기는 2005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 당시 앨버타와 사스케치원은 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로이드민스터에서 사스케치원과 공동 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28일부터 ..
앨버타, 과속운전자 차량 압수 추진
앨버타 주정부가 규정속도보다 40km 이상 과속을 하는 운전자의 차량을 경찰이 현장에서 압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앨버타 주정부는 63번 고속도로를 포함한 주요 고속도로들에서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상자가 매년 늘고 있다는데 주목하고 있다. 63번 고속도로 확장..
‘고용보험’ 계속 받기위해서는 ‘구직 노력 보여야’
지난 24일 다이앤 핀리 연방 인력자원장관이 한층 까다로와진 고용보험(EI) 수급 규정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에 발표된 개정안이 실직자들의 직업 선택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이번 EI 변경규정의 골자는 EI 수급기간 동안 구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
캐나다 ‘형사재판건’ 3년째 비슷한 양상
28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0/11 회계연도 기소건은 120만 건, 성인 형사재판은 약 403,000건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적으로 기소건과 형사재판 건은 3년째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앨버타의 경우 형사재판 건수가 전년 회계연도 대비 6% 감소했다. BC주 및 퀘벡주도..
캘거리, 전체 인구의 72%가 노동인구
앨버타 양대 도시가 왕성한 경제활동을 바탕으로 젊은 근로자들을 계속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1 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캘거리는 전체 인구의 72%가 15~64세로 전국 대도시들 중 노동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로 나타났다. 이 연령대는 2006년 센..
2012 세계한민족축전, 9월 14일부터 일주일간 개최키로
전 세계 40개국에서 400명의 동포가 참가하는 2012 세계한민족축전이 9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울․인천 및 전북 일원에서 개최된다. 세계한민족축전은, 88서울올림픽을 기념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1989년 창설한 이래 올해 22회째를 ..
기사 등록일: 2012-05-25
TD은행 주최 리더쉽 장학금 수여식 열려
밴쿠버 Lord Byng Secondary 12학년 재학 중인 한인 배리아 양(밴쿠버 스쿨보드 학생 대표)이 TD 은행에서 주최한 리더쉽 장학금을 받았다. 이번 수여식에는 전 BC 지역에서 단 두 명의 수상자가 나왔는데 그 중 한 명이 한인이 선정되었다. 이번 ..
아리랑 춤반 회원들 한국문화 소개
캘거리에 아리랑 춤반 회원들은 1540 Northmount Dr NW 에 위치한 한 노인 아파트에서 한국 문화를 소개해달라는 부탁이 받고 지난 19일(수) 거주하는 노인 분들을 모시고 우리나라의 전통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선씨의 부채춤에..
앨버타가 단일 국가라면?
만약 앨버타가 단일 국가였다면 UN이 선정한 수입, 교육, 평균 수명 등의 부문에서 세계에서 3위를 기록할 정도로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한다.UN이 매년 발표하는 Human Development Index (HDI)에 따르면 캐나다는 세계에서 6번째로 살기 좋은 곳이다. 캐나다에서는 앨버타가 단연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