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원들 “17애비뉴 선상 술집 너무 많아”
캘거리 SW 17애비뉴는 젊음의 거리로 통한다. 이 지역은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 술집들이 길가에 늘어져 있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때문에 찾는 사람들이 많다.그러나 술집들이 많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이니만큼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르는 지역이기도 하다. 경찰은 언론에 알려진 이..
기사 등록일: 2012-04-13
레드디어, 여자어린이 연못 얼음 깨져 익사
지난 6일 레드디어 남쪽 펜홀드에 소재한 한 연못 빙판에서 놀던 3세 여자어린이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진 뒤 병원으로 긴습 이송됐으나 결국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함께 놀던 5세 언니도 같이 물에 빠진 뒤 구조됐으며 다행히 건강상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
에드몬톤 가솔린 가격, 캘거리보다 싸네..
앨버타 양대 도시의 최근 레귤러 가솔린 리터당 평균 가격을 비교해 보니, 에드몬톤은 $1.185, 캘거리는 $1.214를 기록해 에드몬톤이 캘거리보다 가솔린 가격이 싼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캘거리의 레귤러 가솔린 평균 가격은 3년만에 가장 높은 가격수준을 보였던 작년 4월의 $1.28..
캘거리, 봄맞이 도로 대청소 들어간다
올 겨울 따뜻했던 날씨덕분에 캘거리의 봄맞이 도로 대청소가 예년보다 1주일 빨리 시작됐다.지난 10일 캘거리 시당국은 봄맞이 도로 대청소에 돌입했다. 예년의 경우 봄맞이 대청소가 4월 중순 또는 말에 시작됐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는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덕에 대청소에 일찍 돌입한 셈이..
캘거리, 36층 규모 City Centre타워 다음달 착공 들어가
캘거리 다운타운Eau Claire 인근에 36층 규모의 빌딩이 다음달 착공에 들어간다. 캘거리 City Centre로 명명된 이 빌딩은 85만 스퀘어피트 면적의 주상복합빌딩으로 건설된다. 이 빌딩에는 사무실, 텔, 소매점 및 콘도미니엄 등이 들어서게 된다. Cit..
Business Tax 통합
캘거리 시가 비즈니스 택스 와 비 주거용 재산세를 통합해 부과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두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움직임은 택스 부과에 관련된 행정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한다.시 의회는 이번 주 월요일 세금을 통합하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넨시 시장은 이..
앨버타, 오일샌드산업 성장.. 인력 부족이 발목 잡아
국제유가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앨버타 오일샌드 개발업체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이들 업체들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보류했던 프로젝트들을 재개하거나 신규 프로젝트들을 준비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 업체들의 각종 프로젝트에 투입될 엔지니어 및 관리자들이 턱없..
앨버타 공룡, 25센트 모델로
Royal Canadian Mint가 새로 발행할 25센트짜리 동전의 문양으로 앨버타에서 발굴된 공룡, Pachyrhinosaurus lakustai를 새겨 넣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공룡은 거대한 초식공룡으로 1974년 그랜드 프레어리에서 과학교사인 Al Lakusta에 의해 발견되었다...
캘거리 교육청, 선생님 구하러 스페인으로
캘거리 교육청이 스페인 원어민 교사를 채용하기 위해 이달 말 스페인으로 직원 두 명이 출장을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청은 이번 방문기간에 20명의 스페인 원어민 교사를 채용할 계획이다. 공립교육청은 올 가을 스페인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학생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교사 확보에 나서고..
제2외국어 선생님 구인난
불어, 스페인어, 만다린어 등 2개 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의 몸 값이 급증하고 있다. 캘거리 교육청(CBE)이 제2외국어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직접 해당 나라에 까지 날아가서 선생님을 구하고 있다.실제로 CBE는 스페인어 선생님을 구하기 위해..